| 평양 탁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현장실사 지연…정상 개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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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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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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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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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탁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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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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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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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탁구연합(ATTU)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의 사전 절차인 현장실사가 지연되면서 대회 정상 개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ATTU와 국내 탁구계에 따르면 평양 소재 경기장 시설 등에 대한 현장실사를 추진 중인 ATTU측의 북한 입국을 위한 비자 발급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통상 대회 6개월 전에 마쳐야 하는 현장실사가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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