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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와 尹대통령실 어디까지 연결됐나…군경 수사망 확대
2026년 01월 21일
연합뉴스
이동환 이의진 기자
북한 , 무인기 , 30대 남성 , 대통령실 근무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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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이의진 기자 = 북한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입건된 두 30대 남성의 대통령실 근무 이력을 두고 군경이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다.
2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군경합동조사 TF'는 무인기를 날려 보낸 대학원생 오모씨, 무인기를 제작한 장씨가 2022년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추후 무인기 업체 설립과 연관이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근무가 우연의 일치가 아닐 수도 있다고 군경은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0년 통일 관련 청년단체를 조직해 함께 활동했고, 보수 성향의 대학생단체 회장을 맡았던 두 공대생 출신을 누가 대통령실과 연결했는지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