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무인기 北 침투' 9·19 합의 복원되면 억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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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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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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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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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남북 군사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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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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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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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9·19 남북 군사합의를 복원한다면 민간의 대북 '무인기 침투'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통일부 당국자가 밝혔다.
황승희 통일부 통일정책협력관은 22일 국회 도서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2026 통일정책포럼'에 참석해 민간인의 무인기 북한 침투는 "전쟁 개시 행위나 마찬가지"라고 한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을 상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황 협력관은 "9·19 군사합의가 선제·단계적으로 복원될 수 있다면 그런 부분(무인기 침투)을 조금 억제할 수 있고, 접경지역에서 평화적 제도화가 가능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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