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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 내각이 노동당 9차 대회를 앞두고 농업 분야 간부들을 불러 모아 지난해 거둔 성과를 결산하며 올해 증산 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회의를 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2025년 농사총화회의가 27일과 28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됐다고 29일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박태성 내각 총리와 조용원 비서, 주철규 당 중앙위원회 부장과 리철만 내각 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이 지도했으며, 당 중앙위원회와 내각, 시·도·군의 농업지도기관 간부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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