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북한 정보 아카이브>
Total  0

통일과나눔 아카이브 8000만

전체메뉴

뉴스

상세내역
북한,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재지정
2026년 02월 18일
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북한 ,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 고위험 국가
원문 보기
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정하는 '고위험 국가'에 재지정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9~13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34기 5차 FATF 총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FATF는 각국의 국제기준 이행 상황을 평가한 결과, 중대한 결함이 있어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국가(블랙리스트)에 북한, 이란, 미얀마를 재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