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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국가론' 이후 사라진 北관변 야당…'남북 창구' 역할 다했나
2026년 02월 18일
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북한 관변 야당 , 적대적 두 국가 , 조선사회민주당 , 천도교청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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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남한과 접촉 창구 구실을 해온 북한 관변 야당의 활동이 2023년 말 대남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파악되지 않고 있다.
노동당의 관변 야당, 이른바 '우당'(友黨)인 조선사회민주당과 천도교청우당은 2024년 이후 북한 매체에 아무런 활동이 보도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민족종교인 천도교를 토대로 한 정당인 천도교청우당의 경우 이달 8일 창당 80주년을 맞았지만, 70주년과 60주년 때와 달리 북한 매체에 기념보고회 개최 등의 동향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