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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당국 "3자 파트너십으로 대북 억지·정책 공조 강화"
2026년 02월 22일
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한미일 , 대북 억지 ,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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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한미일 고위급 외교 당국자들이 대북 억지와 안보·경제·기술 분야에서 3국의 파트너십을 통한 정책 공조를 강화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의 위성락 안보실장은 20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워싱턴 DC에서 SK그룹 최종현학술원 주최로 열린 제5회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PD) 행사 영상 축사에서 "대북 억지력 강화와 긴밀한 정책 공조는 여전히 3국 협력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위 실장은 "우리 정부가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회복하며 비핵화와 평화를 추구하는 가운데, 3국은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차세대 원자력 등 신흥기술 분야에서의 대화를 심화하며 경제·산업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