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노동당 중앙위원서 최룡해·박정천·리병철 탈락…조춘룡 진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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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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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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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훈 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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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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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9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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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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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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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김효정 기자= 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김정은 체제의 핵심 공신이었던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중앙위원에서 제외하는 등 주요직의 대대적 물갈이를 예고했다.
2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노동당 대회 나흘째 일정에서 138명의 중앙위원과 111명의 후보위원을 선출했다.
이들은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참석 멤버로 북한을 이끄는 고위직은 대부분 중앙위원이다. 중앙위원회 포함 여부가 북한의 고위직으로 가는 관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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