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북한 정보 아카이브>
Total  0

통일과나눔 아카이브 8000만

전체메뉴

뉴스

상세내역
'北우라늄공장 폐수로 오염우려' 서해 검사 1분기도 "이상無"
2026년 03월 20일
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 북한 , 폐수 , 모니터링
원문 보기
주요내용 정부는 북한 평산에 있는 우라늄 공장에서 방류된 폐수로 서해가 오염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모니터링하고 있는 우라늄·중금속 분석 결과 1분기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인근의 예성강 하구에서 가까운 강화 지역 3개 정점(2.574~2.923ppb), 한강·임진강 2개 정점(0.433~0.592ppb), 인천 연안 2개 정점(2.579~2.776ppb)의 우라늄 농도는 지난 7∼12월 월간 모니터링 때와 마찬가지로 모두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됐다고 정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