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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위장해 활동하는 ‘블랙요원’ 신상 정보 등 군 기밀을 넘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국군 정보사령부 군무원 A씨(49)가 “2017년 중국 정보요원에게 포섭돼 기밀을 유출해왔다”고 진술했다. 그는 문서를 영외로 들고 나가거나 무음 카메라 앱으로 촬영해 기밀을 빼돌리고,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에 파일을 올리는 방식으로 이를 전달했다. 가장 철저해야 할 정보사의 보안에 구멍이 뚫렸는데, 군은 수년간 이를 파악하지 못하다 올해 6월에야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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