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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中 “북러 관계는 그들 일… 구체적 상황 몰라”
2024년 11월 01일
동아일보
김소영 기자
중국 , 북러관계 , 구체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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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북한의 러시아 파병 문제에 관해 침묵을 지켜오던 중국이 처음으로 “북러 관계 발전은 그들의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이 북러 밀착과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북한의 파병 자체는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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