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 파병 북한군 ‘투바인’ 위조 신분증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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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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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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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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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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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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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
합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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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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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우크라이나 매체인 ‘이보케이션 인포’(Evocation.info)는 20일 사회연결망서비스 텔레그램에 러시아가 북한 군인들에게 가짜 정보가 담긴 위조 신분증을 발급했다며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사진들은 쿠르스크에서 사망한 북한 군인의 소지품에서 나온 러시아군 신분증으로, 1997년 4월 13일에 태어난 투바 공화국 출신의 ‘킴 칸볼라트 알베르토비치’란 이름의 병사에 발급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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