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은 지난 11월 24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통일 환경 변화 속 초당적 통일정책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제4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화여대 조동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회에서는 이영선 통일과나눔 이사장이 ‘왜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인가’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참석자들이 지정 및 자유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에는 이영선 통일과나눔 이사장, 조동호 이화여대 명예교수, 강원택 서울대학교 교수, 김형석 대전대학교 객원교수, 고유환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권은민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김갑식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성한 고려대학교 경제기술안보연구원장, 김태경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 박주화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양창석 (사)선양하나 이사장, 유호열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이봉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제훈 한겨레 선임기자, 이종원 통일과나눔 상임이사,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 이혜정 중앙대학교 교수, 임수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정용수 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 소장, 하경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연구위원, 현인애 한반도미래여성연구소장, 홍양호 남북사회통합연구원 이사장, 황태희 연세대학교 교수 등 진보·보수·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2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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