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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독일통일 현장 연수

“자유·경제·민족 자기결정권 지키는 길은 통일뿐” “통일되면 독일 프랑스 영국 보다 더 강한 나라 돼” “‘평화적 두 국가론’은 약소국으로 살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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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기관)명 통일과나눔
일시 20251128
키워드 #교사통일포럼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특강
장소 통일과나눔
조회수 8
주요내용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은 지난 11월 28일 독일 통일현장연수를 다녀온 선생님들이 참여하는 교사통일포럼 <통일 ON> 첫 모임을 갖고, 김천식 전 통일원차관을 초청해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김 전 차관은 강연에서“한국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삶을 규정하는 가장 강한 질서가 ‘분단질서’”라며 “남들이 만들어 놓은 분단질서 속에서 타율적으로 살아가는 데서 탈출하는 길은 통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전 차관은 “사실 우리 역사를 보면 고구려가 망한 이후 계속해서 주변 나라들에게 침략받고 설움받은 일들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통일이 되면 독일 프랑스 영국 같은 강대국들보다 더 강한 나라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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