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북한 정보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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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만 명과 함께 한 <통일과나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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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세대의 소명은 분단을 끝내고 통일을 이뤄 평화를 만드는 일입니다. 윗세대가 피땀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을 지키고 통일을 이뤄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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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했더니 월급이 올랐다?' 독일의 통일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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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국가 한복판에서 울린 '민주주의' 그리고 말실수가 불러온 통일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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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최악의 수용소 '부헨발트' 그리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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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 막고 도청기지로 변한 '마녀의 산' 제3차 세계대전은 여기서 발생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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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국가 한복판에 고립된 '자유의 섬' 베를린이 없었다면 통일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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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재기 불가' 처분이 결정된 도시 '포츠담'...그리고 독일 분단 역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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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경제·민족 자기결정권 지키는 길은 통일뿐” “통일되면 독일 프랑스 영국 보다 더 강한 나라 돼” “‘평화적 두 국가론’은 약소국으로 살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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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로 가는 길 통일정책 일관-지속성 위해 초당적 논의 계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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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로 미래로! 뜨거웠던 우리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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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관계 힘의 논리로, 무역은 지정학적 도구로 변모 한국은 내부 위기 속 중국 영향권 편입될 위험에 놓여 EU·NATO와 관계강화, 외교적 균형 자율성 모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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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체면 고려않고 선 넘어 한-중 관계 악화” VS “심각한 북핵위협, 중국이 역할 못하는 것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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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전문가 “트럼프가 되면 중국 더 많은 변수와 마주할 것" 북핵 문제 “‘비핵화’ 보다 일시적 ‘핵 동결’ 받아들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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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국가'로 정상관계 정립 후 통일 추진해 나가야” VS “북한 연고권 가져야 통일가능, ‘하나의 국가 원칙’ 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