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러시아 농업의 小考와 한민족 협력방안 연구: 극동 연해변강주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의 염원인 통일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지면, 통일 후 식량 문제는 더욱 심각한 지경에 이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로인해 하나 된 국민들은 자신들의 염원이라는 단어가 하루아침에 딜레마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적 상황이 가져올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준비해보고, 여러 가지 정책대안 중의 하나를 과거 선조들의 발자취에서 구해 볼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러시아 극동 연해변강주 지역은 조선시대 우리 선조들이 진출해 농사를 지어온 경험이 있고, 오늘날에는 일부 한국 기업들이 농지를 활용한 사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여건에 러시아의 광활한 농지와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어 투자조건을 조율하고, 북한정부의 협조 하에 노동력이 동원 되고, 우리의 새로운 영농기술 등을 접목시키면 확실한 미래 한반도를 위한 대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