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북한 원전자료에 나타난 택견 인식 고찰
This study investigates North Korea’s perception of Taekkyeon through an analysis of original North Korean sources. By examining primary documents such as dictionaries, encyclopedias, and folklore publications issued in North Korea and by the General Association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the study reveals that Taekkyeon was not recognized as an independent traditional martial art prior to
[학술논문] 북한 사회의 태권도 인식 변천에 관한 연구
목적 북한 사회에서 ‘태권도 사관’에 대한 시대별 인식의 변천은 어떻게 형성·재구성되었는지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북한 태권도의 가치를 재조명하여 남북한의 ONE 태권도로 나가가야 할 방향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방법 광명백과사전(2008)에서 정한 시기 구분을 기준으로 북한 원전 자료(사전, 백과사전, 신문, 영화, 간행물) 및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간행물을 수집하여, 문헌고찰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후인민경제 복구건설과 사회주의 건설시기부터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며 강성대국 건설을 위한 선군 정치시기까지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고유무술로 수박, 권법, 택견이 태권도라는 ‘전통주의 사관’으로 인식하고 있다. 결론
[학술논문] 북한의 조선사회과학학술집에 나타난 맨손무술에 관한 연구 -날파람, 수박, 수박희, 태권도, 택견을 중심으로-
본 연구는 북한의 조선사회과학학술집에 나타난 무술연마 중 날파람, 수박, 수박희, 태권도, 택견 등에 대해서 문헌고찰을 실시하였다. 이는 북한의 문헌에 나타난 기록 중 맨손무술의 조명으로 남북한 무술의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는데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되었다. 첫째, 북한의 놀이라는 개념은 무술훈련, 체련훈련놀이 등 평소에는 무예수련을 놀이로, 전쟁 시에는 전쟁의 수단으로 활용된 것으로 보인다. 둘째, 수박과 수박희는 혼용하여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후세의 기록들에서 권법이라고 하였는데 서로 떨어져서 주먹질로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것이었다. 셋째, 날파람은 바람같이 날래게 몸을 놀려 상대방을 공격도 하고 방어도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넷째, 태권도는 오랜 역사기간 인민들 속에서 전하여 오는 전통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