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법무부, 북한 IT 노동자 등 5명 기소...“미국 기업 64곳에서 86만 달러 챙겨”
국적과 신분을 속이고 미국 IT 회사에서 일감을 받은 북한인 2명과 이들의 조력자 3명이 미국 법원에 전격 기소됐습니다. 이들 북한인은 64곳의 미국 기업에서 약 86만 달러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지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스] 미 재무부, 북 IT 노동자 파견 관련 개인∙기관 추가 제재
미국 정부가 북한 정보기술(IT) 노동자에 대해 추가 제재에 나섰습니다.
미 재무부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불법으로 IT 노동자의 해외 파견에 관여해온 북한 개인 2명과 기관 및 회사 4곳을 제재 대상에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