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북한지역 국군의 유해소재 분석 및 향후 과제 -덕천·영원전투를 중심으로-
This year is propelling various memorial events of the Korean War outbreak 60th Anniversary. Among premier events, the excavation projects of the Korean War Casualties were result that dig corpse of 4,133 in the Republic of Korea (ROK) Area until last year. By the way, The analysis of data has not been arranged systematically in the North Korea Area. Some warriors recordings are very insufficient level
[학술논문] 해방 이후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 현황과 방향 제언
...발굴의 기초인 관련 자료와 증언을 수집했으며, 각종 위원회가 만들어지면서 뤼순의 매장 추정지에 대한 위치를 조사하였다. 한편 그동안에 각기 진행되었던 남북한의 유해 발굴 사업은 2005년 공동 발굴에 대한 합의를 계기로 남북공동발굴단을 구성해 조사를 실시했지만 북한은 발굴 불참을 통보하였다. 그 결과 2008년 남한 단독으로 발굴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유해를 찾지 못하였다. 이후 2010년 안중근 순국 100주년을 계기로 민관 합동으로 만들어진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 추진단’은 종전과 달리 상설기구로 운영해 장기적으로 유해 발굴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그 성과가 관련 연구자나 기관 사이에 효율적으로 공유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중근의 유해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을 체계적·지속적으로...
[학술논문] 비무장지대(DMZ)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의 중요성과 의의에 대한 고찰 : 화살머리고지의 유해발굴 성과와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24일까지 약 2년 반 동안 “9·19 남북군사합의”에 명시된 남북공동유해발굴의 사전준비 차원에서 화살머리고지 일대 남쪽지역에서 유해발굴을 꾸준히 진행했다. 특히 DMZ 내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을 통해 9명의 국군전사자의 신원을 확인하여 유해봉환 및 안장식을 거행했다. 이런 맥락에서 이 논문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의 의미와 중요성, 체계 수립을 위해서 “활동이론”(Activity theory)을 근간으로 세부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 논문에서는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유지와 인도주의 차원에서의 최초의 DMZ 내 남북 공동유해발굴사업의 추진 배경과 성과, 그리고 의의를 중심으로 유해발굴사업의 중요성과 함의에 대해 고찰했다.
[학술논문] 중국의 안중근 연구 경과와 안중근 유해 발굴에 대한 인식
... 안중근 유해 발굴에 대한 중국 측의 인식과 태도는 북한의 영향이 크다. 남북한이 공동으로 경우에 협조하겠다는 것은 중국 측의 기본적인 입장이다. 2006년 남북한공동발굴단의 현지 조사와 2008년 남한 단독 발굴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국 측의 관계자와 연구자가 한국 측의 안중근 의사 유해 매장지 추정에 동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사업이 재개되려면 한중 연구자가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것이 우선이다. ‘둥산포 묘지설’은 안중근 의사의 시신이 ‘공동묘지’에 안장됐다고 한 신문보도에 근거한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의 반일 감정과 독립의식을 자극할 것을 우려한 일제가 안 의사의 매장지를 사실대로 공개할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