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중국 중심의 동북아 6개국 무역물류 공동화 전략 수립에 관한 연구
동북아 6개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고, 한국, 남한으로 구성된다. 이 국가들의 경제력의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그들의 자원부존에 따라 각국은 자원의 상호보완성을 가질 수 있고, 지역내 각종 자원의 상호이전을 조성할 수 있다. 따라서 이는 무역과 운송을 통한 수요에 근거한 합리적인 자원배치를 이행할 수 있다. 이들 국가는 무역물류 공동화의 구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일체화의 발전을 촉진하며, 동북아 지역의 경제성장 가능성을 통하여 물류산업의 협력과 협조를 유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중국, 일본 및 한국의 학자들이 공동운송 및 공동배송 등의 물류공동화를 공유하여 실시하고자 한다. 각국의 전문가들이 유럽물류의 성공을 참조하여 자유무역지역 등 협력 방안을 제안하였고, 국가간의 동북아 무역물류 공동화를 제창하고
[학술논문] 중국 동북아물류 중심지화에 대응하는 남북통합물류 고찰
최근 세계경제의 중심이 중국의 동북아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중국 동북3성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중국은 개혁⋅개방이후 물류산업을 국가 중점산업으로 적극 육성함으로써 한국에게는 위협이면서 또한 기회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 동북3성은 중국 동북지역에 위치하여 남북한의 한반도 및 러시아와 인접하고 있으며 1950년대에는 고속성장, 197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장기침체, 그리고2000년대 후반 이후부터는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동북진흥정책을 시행하면서 동북3성 지역은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성장속도의 둔화 추세에 접어든 중국경제에 최근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동북아물류 중심지화에 대응하기 위한 남북한 통합물류 연구는 매우 시급한 것이 사실이다
[학술논문] 신북방정책에 따른 중국물류산업의 경제적 효과 분석
본 연구는 시진핑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一带一路 프로젝트에는 한국·북한·중국·러시아 접경지역이 사업범위에 인입될 것으로 언론들이 보고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확보는 물론 해당국과의 이해관계도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우리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정책이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중 중요한 분야로 꼽히는 물류산업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탐색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내용은 가장 최근 중국에서 발표된 투입산출표를 바탕으로 중국 물류산업에 현황을 짚어보고 물류산업에 영향을 주는 산업(후방효과)과 물류산업이 영향을 주는 산업(전방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