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쟁은 군대만의 일이 아니다: 스웨덴 <em>총력</em><em>방위</em><em>체제</em>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
...<em>총력</em><em>방위</em><em>체제</em>를 제도화하였음. - 스웨덴의 <em>총력</em><em>방위</em><em>체제</em>는 “전쟁은 군대만의 일이 아니라 국가 전체가 수행하는 과업”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함. ■ <em>총력</em><em>방위</em><em>체제</em>의 목표: 전시 국가 운영의 연속성과 사회 필수기능의 지속성 ❍ <em>총력</em><em>방위</em><em>체제</em>는 군사 방위와 민방위로 구성되며, 전시 국가 운영의 연속성과 사회 필수기능의 지속성을 중심 목표로 설정함. - 전시가 되면 군과 민간의 구분이 사라지고 하나의 체계로 통합 작동함. - 전시에는 “군은 싸우고 사회는 버틴다”라는 원칙과 “국가는 붕괴하지 않은 채 싸운다”라는 목표 아래 국민 각 개인은 수동적 보호 대상이 아니라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쟁 수행에 기여함. - 총력방위는 전쟁이 나면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평시부터 대비 체제를 상시 유지함. ❍ <em>총력</em>방위체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