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러시아 국영 미디어그룹 고위인사 방북…언론교류 논의할 듯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러시아의 영향력 있는 국영 미디어 그룹인 '로시야 세고드냐' 고위급 인사가 북한을 방문했다.
앞으로 평양에 특파원을 파견하거나 평양지국을 설립하는 등 언론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
[뉴스] 北평양 지하철은 공사중…리모델링하고 새로 장식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 수도 평양의 지하철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변모하고 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30일 "평양지하철도가 2010년대를 거쳐 2020년대에 이르러 새롭게 달라져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 북 "자금세탁방지기구, 美어용집단 변질"…옵서버 박탈에 반발
북한은 3일 아시아태평양지역 자금세탁 방지기구(APG)에서 옵서버 지위를 박탈당한 것과 관련해 APG가 미국의 "어용 집단"으로 변질됐다고 비난했다.
[학술논문] 남북한 분단 이후 ‘녹족부인ʼ 서사의 변이 양상 연구 -북한 <평양지>의 「록족 부인」을 중심으로
Fairy tales like myth, legend, and folk tale are essential cultural elements to recover homogeneity of North and South Korea. The character of fairy tales as a basic culture is shown in the realization of proto-type image of nation, which secures the identity as an ethnic community. Accordingly, it is of help to have a cultural sense of community between North and South with common proto-type image
[학술논문] 한국의 세계보건기구(WHO) 가입과정과 1950년대의 사업성과
The Republic of Korea(ROK)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have done many projects successfully from 1949, in which the government of First Republic joined the WHO. However the relation between the ROK and the WHO have not been studied very much so far. The main purposeof this research, which could be done by the support of WHO, is connected with three questions. First research point would be
[학술논문] 북한 경제구조변화에 따른 평양지역 도시공간의 재구조화
Since the mid-1990s, Pyongyang has been paralyzed by the national distribution system, and the mayor has taken on the role of failing to provide enough food and living necessities for Pyongyang residents.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re-formation of the urban space in accordance with the economic structure of the Pyongyang region is as follows: First, the planned economic system in Pyongyang city
[학술논문] 자본주의 정신과 기업에 관한 연구: 평양지역기업을 중심으로
자본주의의 발생과 그 근본정신은 16세기에 발흥한 프로테스탄트 정신과 윤리에서 근간을 찾을 수 있다. 본 연구는 자본주의 정신과 기업의 생성 및 발전에 관한 연구이며 현대적 서구 기업의 발현과 성장을 검토하였다. 최근 북한에서 형성되고 있는 기업의 출현과 그 현황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자본주의 정신의 실천이 이들 북한 기업과 어떻게 연계되어야 하는지를 연구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자본주의 정신과 기업의 출현 및 성장에 관하여 오늘날 평양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기업 형태의 구조와 시장 그리고 이를 통해 형성되어 있는 북한에서의 물류체계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질적 연구로 기존 관련 문헌 및 평양 관련 전문가들의 인터뷰 등을 통하여 자료가 수집되었다. 분석된 자료를 통하여 함의가
[학술논문] 김정은시대 비평양지역 가계경제활동에 대한 연구: 북한이탈주민 조사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북한의 ‘지방’에 해당하는 비평양지역에 초점을 두고 김정은 시대 탈북한 주민 중 비평양출신 23명의 심층인터뷰를 바탕으로 소득원의 특징;개략적인 가처분소득수준;소비생활을 조사하여 지역 간 격차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더 나아가 북한경제의 변화된 특징 및 지역 간 격차가 북한체제에 주는 함의를 파악한다. 그 결과 북·중 접경지역 사람들은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달에 북한 돈 100-130만원 이상의 소득이;내륙지역 사람들은 북한 돈 80-96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어야 중류층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평양의 소득 290여만 원과 차이를 보였다. 북한에 시장화가 더욱 진전되면서 평양과 지방;지방 내에서도 북·중 접경지역과 내륙지역;도시와 농촌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