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권] Girl with Black Makeup(검은 화장을 한 소녀)
이 책은 북한에서 국군포로의 손녀로 태어난 장샤론씨의 이야기입니다. 장샤론씨는 1991년에 태어났지만, 그녀의 인생은 한국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인 1953년에 이미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군인이였던 그녀의 할아버지는 한국전쟁시 북한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투옥, 구타, 고문을 견뎌냈고, 석방된 후, 그는 아오지 탄광에서 일해야만 했습니다. 어머니도 어쩔 수 없이 탄광에서 일을 했는데, 그곳에서 같은 운명을 선고받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이러한 성분 때문에 장샤론씨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국군포로의 후손인 그녀는 북한에서 “자유의지”를 가질 수 없는 인생이였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I was born in 1991, but the co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