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문화마케팅을 통한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BPL광고의 효용성을 토대로 국가 이미지 개선방향을 목적으로 한다. KOTRA에서 2011년 ‘한국에 관해 연상되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하여 독일·영국·프랑스·이탈리아·헝가리 등 유럽 5개국 대도시에서는 18~30세 젊은이 1천2백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들은 이 질문에 대해 북한(9.1퍼센트), K팝(6.5퍼센트), 서울(6.1퍼센트) 순으로 답했다. 하지만 불과 10년 전 만해도 한국은 IMF라는 국가부도 위기에 몰렸던 과거 한국의 문화, 예술적 가치와는 거리가 먼 공산품으로 이루어진 수출을 하였다. 그러나 9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한국이라는 브랜드는 미디어 시장을 선두로 드라마. 영화 음반 시장으로 편승하여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해외 인지도 상승과 잠재력 있는 국가 이미지로 상승되었다. 이에 따라 현재 한류라는 바람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이미지 상승이라는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문화 콘텐츠에서 생성된 한류라는 이미지 안에 있는 한국 기업의 제품들은 세계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활동과 한국 여행 등으로 이어지는 소비 형태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국가 브랜드 이미지 또한 상승하고 있다. 최근들어, 외국인들에게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 한국 기업의 이름을 말하면 금세 친근함을 표현하며 반색하는데 이는 미국시장에서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증가된 판매량을 보면 알 수 있다. 한국 기업들은 미국에서 제작되는 영화, 드라마. 디지털미디어 까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 브랜드 노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에 대한 홍보 효과가 있었음을 알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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