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黃順元 小說에 나타난 農村社會의 葛藤 樣相 -『카인의 後裔』와 『神들의 주사위』를 中心으로-
...農村社會의 葛藤 樣相은 유사한 측면을 지니고 있다. 北韓의 農民들은 土地改革으로 인해 地主를 肅淸해야 하고, 南韓의 農民들은 産業化로 인해 離農과 環境破壞를 겪어야 하는 矛盾的 딜레마에 처해 있었던 것이다. 土地所有主인 북한 농촌의 地主와 남한 농촌의 小資本家는 北에서는 黨과 農民, 南에서는 도시의 大資本家와 갈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두 소설에서는 농촌의 구성원들을 葛藤 關係와 딜레마에 처하게 한 政治勢力에 대해 知識人의 觀點을 통한 批判的 敍述이 나타나고 있다. 親農民的 地主와 越南 知識人 作家라는 二重的 正體性을 지니고 있던 황순원은 남북한의 政治勢力과 收奪的 資本家에 대해서는 批判的 視線을, 農民에 대해서는 同情的 視線을 드러내면서 中立的 批判者로서의 特殊한 視角과 均衡感覺을 유지하고 있다.
[학술논문] 미⋅소 군정기 중국 언론의 북한인식 - 소련군의 점령정책을 중심으로 -
本研究是以中国的人民日报報導材料为基礎,从苏军政的朝鲜占领政策,社会主义政权的建立过 程,社会经济状况等方面对中国共产党的认知进行探讨。战后,通过中共主要重视的关于朝鲜苏军政方 面的问题和怎样认知方面,了解冷战形成期,朝鲜和中共的关系,以及20世纪中期以后的中韩关系。 人民日报关于朝鲜的报道中,其特征一:比起苏联军的多种问题,更着重于报道哪個人民自治政 府的建立,土地改革,产业国有化,恢复经济,扩大教育福利等社会主义体制的实行过程。特征二:周 期的或者契机性的比较美苏军政状况,证明苏联的社会主义比美国的资本主义更有优越性,内战胜利 后,就新中国建立过程中出现的问题以及对应措施提前进行练习。 据人民日报的报道,解放后,朝鲜内进行了人民自治和根除亲日势力的活动,相反,韩国却没能 做到。尤其是朝鲜内快速的土地改革使农民形成了政治势力,产业国有化成为了改善经济构造及经济恢 复的转折点。但是中间派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