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龍岡黃龍山城과 黃海∼大同江沿岸路- 고구려 후기 王都방어체제의 一例-
북한 평안남도 용강군 烏石山을 중심으로 장대한 성벽을 남기고 있는 黃龍山城은 둘레길이 6.6km의대형산성으로 일대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구려 성곽이다. 충분한 거주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 더하여 평지로부터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한 구조로 보아 인근 주민의 입거성을 중시하여 축조한 성곽으로 보인다. 과거 樂浪郡시기 蟬縣이었던 이 지역을 차지한 고구려는 황룡산성을 축조하여 새로운 지방지배의 거점으로 삼았던 것이다. 축조방식으로 보아 황룡산성은 고구려 중후기 산성의 특징을 띠고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여기에 더하여 황룡산성은 지역 방어의 거점이기도 하였다. 황해∼대동강 연안로를 끼고 있는 지리적 위치에 더하여 인근에 여러 성곽이 자리잡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牛山城·東津城·勒鳴山城·保山城등이
[학술논문] 해방직후 북한거주 일본인의 실상과 갈등 및 귀환 연구 – 평양을 중심으로 –
...連占領機関をはじめ、様々な統治機構が密集している場所であり、他の地域に比べ厳しい取り締まりが行われていたため、南下脱出が最も困難であった。 日本人の大規模な脱出は1946年2月末から始まり、脱出過程での苦難の葛藤は言葉では言い表せないほど辛く、また死傷者も多数発生した。死傷者が多かったことから遺体を埋葬する墓がなくなり、遺体を包んで郊外に掘った大きな穴に投げ捨てる場合が多く、遺体を遺体の上に重ね入れたりもした。特に秋乙から鎮南浦に移され、帰還船の来航を待っていた日本人は、悪性麻疹や発疹チフスの発病により多くの命を奪われた。こうした集団脱出がほぼ完了した直後に日本人の正式帰還が公布され、帰還に関する協定がなされた。第1次正式帰還船である栄豊丸が1946年12月、元山に入港し、元山、文平、興南収容所で日本人は帰還船に乗り、その後も第2次的に1947年3月、7月、11月、1948年7月にかけて帰還船が出航したことが分か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