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デタント期における北朝鮮の対外戦略の変化と日・朝党際関係再編過程の研究: 朝鮮労働党と日本革新政党間の内在する不安定性
[학술논문] 일조협회'의 결성과 '일조우호운동'의 태동
본고는, ‘일조협회’의 결성과 ‘일조우호운동’의 태동과정을 통해, 일본 혁신운동과 북한 간의 연계가 어떠한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는지를 실증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일조협회의 결성은 평화옹호운동의 전개에 맞추어 크게 두 단계를 거치면서 전개 되었다. 첫째, 세계평화옹호대회가 2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동안, 일본혁신운동은 평화옹호일본위원회로 집결되어 갔다(1949-50년). 이 과정에서 일소협회 및 일중우호협회 등 대 사회주의 국가와의 친선단체들이 본격적으로 조직화 되었지만, 일조(친선)협회는, 일본 공산당의 조직적인 개입이 이루어지는 등, 여전히 준비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둘째, 일조협회의 공식적인 결성식은 중국에 아시아 태평양지역 평화연락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일본의 평화옹호동이 일본평화연락회를
[학술논문] 日・朝「政党関係」研究 1950~1973: 朝鮮労働党と日本革新政党の関係変化を中心に
プロレタリア国際主義は、各国の左派政党が‘政党関係’を規定する際に伴う政治的規範である。これは日朝関係の形成に影響を及ぼし、北朝鮮は政党関係として日本左派政党(日本共産党、日本社会党)を包む‘兄弟党関係’を通じて日韓関係を警戒しようとした。 同時に、社会党との友好政党関係を形成することで対日外交のバランスを維持しようとした。 したがって、本研究では国際主義外交関係を維持する政党関係という政治的規範の視野で、北朝鮮と(朝鮮労働党)、日本革新政党(日本共産党·日本社会党)の相互関係の変化過程を成立期、模索期、変化期などに細分化して検討する。そして、その中に現れた‘内在された不安定性’が両党間の関係変化にどのような影響を及ぼしたかについて議論を提起する。 まず、朝鮮労働党と日本革新政党の両政党が兄弟党を結んで結束したが、金日成偶像化批判により両党の関係は断絶し、代わり、社会党が北朝鮮の対日政策の窓口として選ばれるに至る。...
[학술논문] 韓国戦争と日・朝党際関係: 内在化した不安定性の形成
본 연구는 한국전쟁을;북한의 중립화실현전략의 연관 속에서 규명하고;이를 통해 북한과 일본 혁신정당 간의 관계에서 나타난 내재화된 불안정성이 북일정당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드러내고자 하는 시도이다. 한국전쟁 당시;북한과 일본공산당은 프롤레탈리아 국제주의로 이뤄진 당제관계(党際関係)로서 북한에 적극적으로 호응했으며;이에 더 나아가 일본혁명을 이루고자 하였다. 이러한 일본혁명은 일본 중립화라는 전략으로 표현되었으며;북한도 이에 대해 강하게 호응하였다. 즉 북한은 민전(재일조선인 민주통일전선)을 포함한 일본공산당과 의견이 일치되어 공동투쟁에 대해 수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일본 중립화 실현을 위한 허용범위내에 포함된 것이었다. 하지만 일본공산당이 민전을 포함한 조선인들을 노동혁명;전위투쟁에 전면으로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