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주민 “투표로 대통령 뽑는 미국 선거 부럽다”
앵커: 5일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제47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는 소식에 일부 북한 주민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얼굴이 익숙한 트럼프 차기 대통령에 기대를 거는 주민도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스] 변곡점 맞은 미 대선…누가 되든 한국 부담 커진다
[주간경향] ‘미국 대통령선거지만 미국만의 선거는 아니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7월 22일 새벽 전해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도전 포기’ 속보는 해당 명제가 모순이 아님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