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아리랑 유산의 세계화와 스토리텔링
...감성DNA 찾기가 시의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아리랑 유산의 진정성은 OSMU(One source multi use)에서도 유지되어야 한다. 김구의 민족적 문화주의 실현론이 가능하다. 아리랑 스토리텔링의 창조적 진행형은 한류의 또다른 국면이다. 한류 K-아리랑의 가치창조론은 21세기 대세이다. 다만 보편적 가치 소통 문제는 앞으로의 과제다. 또 역기능의 우려에 대한 반론도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향후 아리랑의 문화적 다양한 국면을 쟁점화하여 명실상부한 문화강국으로의 진입을 기대한다. 필자의 관심은 과거의 아리랑 예찬에 있지 않고 오래된 미래 아리랑 활용, 곧 소통의 세계화 프로젝트에 있다. 앞서 제시한 스토리텔링 사례는 인문학자로서 창조 스토리텔러로서 제안에 머물러 있어 분명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