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The Authentic Power of Debunking Literature: Focusing on Famine Poems
The ‘debunking literature’ can contribute to improving the society by revealing the social maladies, lightening the truth and exposing the evil to the world, whose genuine power lies in digging the truth even often running the risk of death. This paper aims to confirm why the poems describing the on-going famines in North Korea and the past ones in Ireland belong to debunking literature
[학위논문] 韓·美 安保協力體制下에서 美國의 韓半島 危機管理戰略 硏究
...도전이 되는 경우 이루어 졌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9.11테러 사태이후에는 테러와 대량살상무기(WMD)의 연계차단에 중점을 두고 억제의 차원을 넘어서 예방적 선제공격을 불사한다는 강경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한편, 2000년 6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한은 교류와 협력에 대 전환점을 이루었으며 북한의 핵 개발시인(2002. 10)이후에도 이 기조는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이러한 표면적·정치적 화해와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전략에는 조금도 변화가 없으며 군사적 위협(전략, 능력, 배비, 의지 등)역시 과거와 조금도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통일은 韓民族에게 있어 至上명제이다...
[학술논문] 당위적 통일론과 위계의 일상: 김준태와 하종오의 통일시를 중심으로
...당시 대표적 민중시인이었던 두 시인의 시에 그 양상이 잘 드러나 있다. 1990년대 이후부터 지금까지 변화하는 남북관계와 통일인식에 대한 두 시인의 시적 응전은 계속 이어지고있다. ‘분단’이라는 역사적 상황은 두 시인의 시에서 억압받는 민족의 모습으로 드러나는데 유신과 신군부 정권의 탄압으로 고통받는 민족은 민중, 농민, 노동자의 죽음으로 표현되었다. 광주민중항쟁으로 폭발한 민중의 힘이 1980년대 후반의 통일담론으로 이어지지만 진영논리와 결합된담론으로서의 통일인식은 관념적인 지향과 선언의 한계를 보이며 당위적통일론을 반복하는 전형적 통일시를 양산했다. 냉전구도가 해체되고 탈북자가 증가하는 1990년대 이후 통일이 현실적 과제로 구체화되는 오늘날에 두 시인의 시는 다른 행보를 보인다. 김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