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해외 언론의 한국에 대한 취재보도특성과 반영된 한국 이미지: 2006년∼2009년 6개국 7개 언론사 보도에 대한 내용분석209
본 연구는 한국의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해외 주요 국가언론에 나타난 한국 취재보도 특성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해외 언론 홍보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해외 6개국의 7개 언론을 대상으로 2006∼2009년까지 ‘한국’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기사빈도, 기사발신지, 기사작성자, 기사주제, 그리고 기사논조 등을 살펴보았고, 한국 취재보도의 전반적인 특성과 각 언론 간 한국 취재보도 특성 차이 그리고 언론에 따라 취재 분야별 한국 이미지(논조)가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국 취재보도의 전반적 특성으로 대부분의 기사가 한국발 기사였고, 외신기자에 의해 작성되고 있었으며, 중립적 논조에서 다뤄지고 있었다. 또한 정치관련 분야에 대한 기사비중이
[학위논문] 허헌연구 : 북한정권 수립과정에서의 허헌의 역할
...있다. 허헌의 첫째 아들 허영욱은 북한(北韓)의 대남사업 부서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이곳은 공식적으로는 당내 대남사업의 대표부서는「통일전선부」로 남한의「통일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허헌이 남한 출신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가능한 부분이지만 허영욱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둘째 아들 허종욱은 후에 허종으로 개명하였는데 북한 사회에서 유엔북미대사와 아랍에메리트 북한대사, 그리고 경수로사업 북한 경수로 착공식에서 북측대표로 축사를 한 許鍾(허종·52)외교부 순회대사는 바로 허헌의 둘째 아들로 밝혀졌다. 그는 허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 남한에 살고 있는 그의 둘째 누나 허근욱이 TV를 통해 공개적으로 증언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