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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후 사회통합을 위한 중국 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의 이중언어사용 활용 방향

Utilzing Bilingual Language Use of North Korean Defectors Children Born in China for Social Integration in Post-Reunification Korea

상세내역
저자 황미혜
소속 및 직함 부산외국어대학교
발행기관 인류사회재건연구원
학술지 Oughtopia (오토피아)
권호사항 33(4)
수록페이지 범위 및 쪽수 111-144
발행 시기 2019년
키워드 #중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   #이중언어사용   #역할이론   #사회통합   #통일 후 한국 인적자원   #황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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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 자녀 유형의 다양성을 검토하고 그에 따른 현재의 정착지원 정책과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 탈북배경청소년들은 대체로 4유형으로 구분되며, 북한출생 탈북청소년, 무연고 탈북청소년, 중국 등 제3국 출생청소년,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출생 자녀이다. 법적 지원은 이들이 어디서 출생했는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중국 출생 자녀의 특성에서 잠재적 이중언어사용 가능성과 중국, 북한, 남한의 세 가지 정체성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 논문은 이 4가지 유형의 청소년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국 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의 문제 상황을 살펴보고, 이들에 대한 통일부의 지원정책 및 서비스를 분석하여 향후 통일 후 사회통합을 위한 중국출생 북한이탈주민자녀에 대한 이중언어사용 활용 방향의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중국 출생 자녀의 이중언어사용 활용 방안은 통일 후 한국의 사회통합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논의이다. 이에 따라 중국 출생 자녀의 이중언어사용에 대한 연구가 양적 및 질적인 측면에서 추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