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
남북 어린이가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한 그림책
《사라진 마법의 구슬》은 자유롭게 남북한을 오갈 수 있게 된 어느 날, 북한을 지나 유럽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만난 전라도 순천에 사는 재민이와 평안도 순천에 사는 장수가 ‘멋져 보이게 하는 마법의 구슬’ 때문에 생긴 오해를 풀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남북한이 서로를 잘 알지 못해 벌어질 수 있는 오해와 편견에 대한 이야기를 ‘마법의 구슬’이란 소재를 통해 재미있게 그려 냈으며, 이를 통해 분단된 우리나라의 현실과 통일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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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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