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 北韓 外國人投資企業法의 體系論的 硏究
本稿의 硏究目的은 北韓의 外國人投資關聯 企業法을 體系化하여 考察하고, 이를 토대로 對北韓投資의 원활한 進出을 위한 方案을 제시하는데 硏究의 目標를 두고 있다. 그래서 본 연구는 北韓의 外國人投資 關聯 法制를 ‘北韓의 外國人投資企業法’으로 규정하고, 北韓의 外國人投資企業法을 企業去來의 主體·客體·行爲의 3가지 범주로 나누어 體系化하여 企業法理論으로 考察한다. 즉 北韓의 外國人投資企業法의 體系化는 기본법제인 외국인투자법을 전제로 主體인 企業組織, 客體인 企業對象, 行爲인 企業去來에 관한 法을 바탕으로 하고 外國人投資에 있어서 특히 중요한 北韓의 租稅法과 紛爭解決法을 論理的으로 기술한다.
그리하여 본 연구의 주요 내용 중 첫째는, 北韓의 外國人投資企業法에
[학술논문] 多紐鏡型式의 變遷과 分布
...文樣으로 보면 粗文鏡段階에는 단일 모티브의 거울이 제작되다가, 粗細文鏡段階에 滿洲와 韓半島 몇개 地域에서 구성을 달리하는 3개의 系統의 거울이 제작되기 시작한다. 細文鏡段階에 이르러서는 韓半島 서북한과 서남한을 거점으로 定型化된 구성과 細線技術을 토대로 外區文樣을 基準으로 크게 4개의 系統의 거울C2,C3,C4,C5형식이 제작 보급된다. 外區文樣은 中間區와 內區의 文樣과 상호 관련되어 있으며, 각 中位型式은 선택되는 單位文樣이 일정하여각각 獨自的인 系統을 이룬다. 다른 中位型式과는 유사한 예도 있지만, 型式상호간에 그러한 借用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예도 있어 제작 장인집단 간의 相互交流에 차별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C2형은 C5형과 그리고C3형은 C4형과 單位文樣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交流의 차별성이 細文鏡段階에...
[학술논문] 「동아시아사로서의 한국사」를 위한 마지막 提言
近二十年來韓國的人文社會學界流行著有關‘東亞’的議論。此議論可分為 「東亞談論」 和 「東亞史論」:所謂 「東亞談論」是圍繞未來南北韓的統一和推進構成‘東亞共同體’等問題展開,因此可以說不屬於‘歷史學’的範疇;最初的 「東亞史論」應是1960年代日本學者西嶋定生提出的‘東亞世界論’,這一理論是在他的‘冊封體制論’ 和‘東亞文化圈論’(漢字文化圈論)基礎上建立起來的。不少韓國學者懷疑 「東亞世界論」是解放前‘大東亞共營圈’的復活。實際上,這是西嶋爲改變日本‘皇國史觀’,把日本史當做世界史的一部分來理解的一個嘗試。受西嶋理論的影響,筆者在1987年全國歷史學大會上作了題為‘試論建立獨創性的東亞
[학술논문] 外國人을 위한 韓國語 敎育에서 漢字 語彙 敎育의 問題
본 논문은 外國人을 위한 韓國語 敎育에 있어서 漢字 語彙 敎育의 問題에 관한 연구이다. 韓國語의 語彙에서 漢字 語彙 占有率은 매우 높다. 漢字 語彙의 比率이 높은 것은 韓國의 漢字 文化圈의 傳統 때문이다. 語彙의 內容에 있어서도 實辭의 大部分을 차지하고 있다. 近代의 韓國은 自國語 言語 中心 政策을 지향해왔다. 이 결과로 5元體制의 語彙를 갖게 된다. 固有語, 漢字 語彙, 北方 民族語, 日本語, 西歐語 등이 그것이다. 이 가운데 實辭로서 가장 言語의 中心役割을 하는 것은 漢字 語彙이다. 따라서 韓國語 敎育에서 語彙의 敎育은 必須的이다. 韓國語의 漢字 語彙는 東아시아의 漢字 文化圈의 歷史的인 普遍 言語로 쓰여 왔다. 때문에 外國人을 위한 韓國語 敎育에서 漢字語 語彙 敎育은 漢字 文化圈과 非漢字 文化圈 外國人에게
[학술논문] 북한산 태고사 수장 책판과 관련기록 연구
이 연구는 太古寺 수장 책판에 대해 사료와 여러 문헌기록을 참고하여 18세기에서 19세기까지 태고사에서 수장하고 있던 책판의 대략적인 종수와 그 수량을 확인해 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첫째, 사료와 여러 문헌기록을 살펴본 결과 태고사에서 수장하고 있던 책판의 종수와 수량은 약 40여종 5,700여판으로 추정된다. 둘째, 『內閣日曆』과 『日省錄』 그리고 책판목록과 『摠戎廳事例』의 「北漢太古寺所在冊板數爻」 및 『北漢太古寺所在冊板區別成冊』 등을 통하여 태고사에 수장되어 있던 구체적인 책판명과 수량, 책판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 셋째, 태고사 수장 책판으로 인출한 목판본들이 현재 국내와 해외의 각 기관에 6종이 소장되어 전하고 있다. 넷째, 기록상으로 태고사 수장 책판의 종수가 40여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