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일본어의 영향에 대응하는 한국어 복언(復言)의 발전적 전개 양상 -근·현대 남·북한의 신문 문장을 중심으로-
近代以降、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によって韓半島全体で日本語の借用語が多く使われていた。しかし、南北両国が開放されて以降、日本語の残滓をなくそうと韓国語を使う運動が積極的に起き、純粋な韓国語が正しく普及されており、近年これに対する研究が活発に行われている。本研究では、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以降、60数年が過ぎた今日の南北の言語が日本語の影響から抜け出し、純粋な韓国語への復言化がどのように進んでいるのかについて、1920、30年代の近代の新聞と南北両国の現代の新聞に使われている日本語の借用語と純粋な韓国語の実証的な考察を通して、共時的・通史的に対照分析を行ってみた。その結果、開放以降60年が過ぎたが、南北間の言語すべてに今でもなお残滓がかなり見られた。しかし、開放以降国家的、社会的次元で日本語の浄化作業が長い間行われてきた結果、日本語式の語彙の使用が次第に減り、純粋な韓国語の新語が使われているのが
[학술논문] 『로동신문』의 "우리말 다듬기 지상토론" 분석: 1966년부터 1973년까지
...걸쳐 연재된 "우리말 다듬기 지상토론"의 내용 분석을 통하여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북한의 언어정책의 사회 통제적 국면 및 그 중심 사업이었던 '국어순화운동'의 사회 수용적 국면을 표면화시키는 과정을 주안으로 하는 연구이다. 이 연구에서는 '지상토론'의 내용에 대해 최종적으로 다듬어진 말이 아니라 토론의 과정을 제시하는 것으로 북한 사회와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말'이라고 느꼈던 말과 그 말에 대한 감각을 끌어내는 토론 과정에 중점을 두었다. 내용 분석으로는 당시 북한에서 발간된 출판물 논문 등을 참조하였고, 북한의 언어 정책과 '국어순화운동'의 연구에서의 '지상토론'에 대한 평가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