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巨視的 관점에서 본 東北亞 社會文化體系의 變動
...거시적인 관점의 사회문화변동을 설명하려 했던 연구들에서 한․중․일의 연구자들은 민족주의와 국가주의 이념에 따라 관점의 커다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 시점에서 동북아지역 선사와 고대의 문화변동을 설명하는 여러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바람직한 연구의 틀을 모색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20세기 초부터 일본은 동아시아라는 범주 안에서 선사시대 지역문화 간의 관계를 검토해 왔지만 제국주의시대의 인종주의에 토대를 둔 계통론이라는 담론으로 풀어가려 했다. 해방이후 남한과 북한 고고학계에서는 다양한 지역문화와 그들 사이의 관계를 연구대상으로 삼기보다 민족사의 시간적․공간적인 범주가 어떻게 확대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중국 동북지방과 한반도의 고고학 자료를 분석해왔다. 최근 중국 학계에서 다민족 통일국가론이라는...
[학술논문] 古代 安邊地域의 歷史文化에 대한 검토 - 북한지역 향토사 정리를 위한 하나의 시도 -
이 글은 지역사 연구, 즉 북한지역 鄕土史 복원을 위한 하나의 시도로서 安邊의 고대 역사와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개관적 검토를 하였다. 안변 지역은 고대 한반도의 동해안 역사와 문화의 발전에 있어 지대한 역할과 구실을 하였다. 신석기와 청동기 문화의 남파는 물론 樂浪과 高句麗 문화의 동해안으로 남파 루트에서 중요한 거점이었다. 일찍이 濊族이 거주하면서 점차 정치적 세력체로 성장해 갔으며, 드디어는 이웃 지역을 아울러서 東濊로 성장, 발전하였다. 초기국가시대 안변지역은 동예의 중심세력인 不耐國의 治所였다가, 고구려가 낙랑군을 병합함에 따라 동예지역에 고구려의 세력이 작용하였다. 그리고 광개토왕대에 또다시 정벌전이 감행되어, 안변지역은 완전히 복속되고 比列忽郡 또는 淺城郡이라 불렸다. 뒷날 남쪽의
[학술논문] 21세기 동아시아 지정학과 한일 안보협력 - 수렴되는 중견국의 외교안보적 선택 -
...ジア地政学が米中二極体制へ移行する、という予測に批判を急速にすすめうれてきた行うとともに、東アジア地政学の多重的真空状況を説明する。そこであげたのは、大国対し間の力の真空、地域秩序に関する理念の真空、同盟国同士の信頼の真空、そして主要国間の歴史認識の真空である。そしてⅣ節では、冷戦後韓日両国の外交安保面での選択がどのように近づいてきたかを明らかにする。中堅国同士の両国は、同盟の地域化ㆍグローバル化および大陸勢力への防波堤役割という新しい地政学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慎重ではあるが誠実に受け入れてきた。同時に、自らの政治的、安保的目標を達成し、また大国間パワーゲームによって生じうるコストを最小限にするために地域主義をも進めるがそれはそれほど成功的なものではなかった。そこで、あうわれたのが韓日安保協力の際立つ緊密化であった。そしてその前提として北韓認識、中国認識、そして相互認識の着実な接近があったのは見逃せない。
[학술논문] 「동아시아사로서의 한국사」를 위한 마지막 提言
近二十年來韓國的人文社會學界流行著有關‘東亞’的議論。此議論可分為 「東亞談論」 和 「東亞史論」:所謂 「東亞談論」是圍繞未來南北韓的統一和推進構成‘東亞共同體’等問題展開,因此可以說不屬於‘歷史學’的範疇;最初的 「東亞史論」應是1960年代日本學者西嶋定生提出的‘東亞世界論’,這一理論是在他的‘冊封體制論’ 和‘東亞文化圈論’(漢字文化圈論)基礎上建立起來的。不少韓國學者懷疑 「東亞世界論」是解放前‘大東亞共營圈’的復活。實際上,這是西嶋爲改變日本‘皇國史觀’,把日本史當做世界史的一部分來理解的一個嘗試。受西嶋理論的影響,筆者在1987年全國歷史學大會上作了題為‘試論建立獨創性的東亞
[학술논문] 일본의 재일조선인 교육 정책과 변화 -‘동화(同化)’와‘공생(共生)’의 사이에서-
21世紀に入ってから、日本政府は今までの戰前の産物である'同化'主義を捨てて、外国人と一緒に '共生'しようとする多文化政策を開いている。しがしこれよりはやく、1980年代からは日本の川崎市と大阪市などの地域においては在日外國人、特に在日朝鮮人と一緒にいけるコミュ二ティを形成しようとする努力を注ぐっている。現在、日本においての'在日外國人のための敎育'の方針は在日朝鮮人の敎育'の方針を發展させたものである。これは在日外國人の學生の民族性の保障とともに日本人の學生の自國中心主義からの解放方針を目指している。在日朝鮮人の問題は南韓と北韓の立場よりも日本の差別の歷史と現在と變化の中でみなければならない。また在日朝鮮人の現在を見るためには最近日本に社會で起きている變化に対してわれわれは注目する必要がある。在日朝鮮人に対する差別は明治維新の時期にその根源がある。'文明'と'文明でない'區分は'開化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