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나눔 컨퍼런스] (사진자료) 2024 통일과나눔-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 개회식&단체사진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과 연세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반도와 동북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한중관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1세션 ‘미국대선과 미중관계, 분석과 전망’, 2세션 ‘남북관계, 북중관계와 북핵문제’, 3세션 ‘한중 양국 국내 상황과 한중 관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세션마다 좌장 1명과 토론자 4명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 세션 1. 미국대선과 미중관계, 분석과 전망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과 연세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반도와 동북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한중관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1세션 ‘미국대선과 미중관계, 분석과 전망’, 2세션 ‘남북관계, 북중관계와 북핵문제’, 3세션 ‘한중 양국 국내 상황과 한중 관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세션마다 좌장 1명과 토론자 4명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 세션 2. 남북관계, 북중관계와 북핵문제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과 연세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반도와 동북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한중관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1세션 ‘미국대선과 미중관계, 분석과 전망’, 2세션 ‘남북관계, 북중관계와 북핵문제’, 3세션 ‘한중 양국 국내 상황과 한중 관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세션마다 좌장 1명과 토론자 4명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 세션 3. 한중 양국 국내 상황과 한중관계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과 연세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3회 한중 전략 컨퍼런스’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이 본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반도와 동북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한중관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1세션 ‘미국대선과 미중관계, 분석과 전망’, 2세션 ‘남북관계, 북중관계와 북핵문제’, 3세션 ‘한중 양국 국내 상황과 한중 관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세션마다 좌장 1명과 토론자 4명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3 한국정치학회·통일과나눔 컨퍼런스 <초당적 통일정책의 모색, 가능성과 한계>
...이사장 / 전 외교통상부 장관
○ 발제:
고유환 통일연구원 원장
김천식 통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사장 / 전 통일부 차관, 2020
배기찬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2020 / 전 청와대 동북아 비서관
배성규 조선일보 논설위원 / 전 정치부장
이재정 민주당 국회의원 / 외교통일위원회
하태경 국민의힘 국회의원 / 외교통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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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뉴스] 정동영, 주한 태국대사 접견…아세안에 한반도 특사 검토 요청(종합)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박보람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0일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를 접견하고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평화·안정에 좀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쌩랏 대사를 만나 "특히 한반도의,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이 아세안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며 태국과 아세안의 역할을 당부했다.
[뉴스] 북중 밀착에 APEC회의 전 한반도 정세 요동…'習 방북' 전망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으로 북중 관계가 복원된 가운데 다음 달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중국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북중러 정상이 톈안먼 망루에 함께 올라 '반(反)서방' 이미지를 과시한 데다 북중 정상회담도 성과를 거두면서 일각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방북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
[뉴스] 통일부, 김여정 담화에 "북미회담 재개 적극 지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통일부는 29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핵보유국 지위 인정을 전제로 미국과 대화 여지를 둔 담화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해 북미회담 재개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한미 양국은 한반도 평화 및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있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뉴스] 北 특수부대 대규모 파병으로 북·러 혈맹으로…한반도 유사시 러 개입 등 안보환경 ‘격변’
북한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를 넘어 전 세계 안보환경에 상당한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 '불량국가' 최악의 의기투합… 푸틴 방북 왜 위험한가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뒤흔들 빅게임이 임박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 19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리/관광]
...하구에서 황해남도 용매도까지
북한에서는 김일성 시대부터 지금까지 간척사업을 지속적으로 벌 여오고 있다. 하지만 별로 주목받은 적은 없다. 6.25 전쟁 이후 김일 성은 압록강 하구 비단섬 개간에 착수했고, 이어서 평안남도 대계도, 금성 간척지 서해 능금도 간척지(중략)
한반도 서해안은 일명 '동북아의 지중해'로 불린다. 〈그림 1〉에서 알 수 있듯이, 황해는 중국의 발해만과 요동반도, 그리고 산동반도 로 둘러싸인 갇혀있는 바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해안에 는 조수간만의 차가 큰데, 일반적으로 북쪽으로 갈수록 커지기 마련이다.
북한 간척사업의 미래
〈그림 4〉의 위성지도에서 보듯이...
[정치/군사]
이 책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최근의 중동전쟁, 고조되고 있는 동북아의 전쟁 위기 등 나아가 3차 세계대전의 그림자가 드리운 현재의 정세 속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형성된 미국주도의 전후 냉전체제의 아시아판인 샌프란시스코 체제를 1947년부터 1954년까지 8년간 전개된 전개된 일련의 사건들을 ‘역사제도주의’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샌프란시스코 체제의 형성과 작동 원리를 해명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경로를 다루고 있어 우리 겨레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꼭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사회/문화]
“남북통일은 갈라진 민족을 다시 온전한 하나의 민족으로 되돌리는 일이며 한반도의 불안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방법으로 당연시되어 왔다. 그러나 이제 남북통일은 당연하거나 무조건적이지 않다. 동북아에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장은 한반도의 안보를 불안하게 만들고 남북의 갈등을 고착화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여전히 통일은 우리 헌법과 법률, 그리고 수많은 교과서와 책자 속에서 다루어지고 있지만, 우리 국민의 통일에 대한 인식은 점차 악화되고 있으며 통일이 정말 필요한가에 대한 회의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과연 우리는 통일환경과 우리 내부의 인식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가?
이 책은 점차 당연하지 않은 소원, 목표가 되어가고 있는 통일을 우리의...
[경제/과학]
... 신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남북경제협력이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탐구합니다.
제2부 남북경제협력 재개 환경 및 사례 분석을 위해 제3장에서 장영주 박사는 ‘북한의 지역거점 개발식 경제개방정책과 남북경협’에서 북한의 지역 거점 개발 정책과 동북아 개발협력의 상징거점으로 라선경제무역지대를 예로 들면서 신남북경제협력에 주는 시사점을 제시했습니다.
제4장에서 전인복 경영지도사는 ‘개성공단 사례 분석’에서 개성공단이 가진 경제협력의 중요성과 투자여건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개성공단의 중단 및 한계를 제시함과 동시에 제2 개성공단에 대한 제안을 통해 개성공단의 재개는 경제 활성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치/군사]
핵무기 사용과 위협을 불법으로 단죄할 수 있는 법리를 확립하기 위한 제2차 국제토론회 자료집
한반도와 동북아 비핵화, 나아가 ‘핵 없는 세상’을 실현하려는 노력!
1945년 미국의 핵무기 투하의 불법성을 밝히고 그 책임을 물음으로써 한국원폭피해자의 한을 달래고, 한반도 비핵화와 핵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4년 6월 7~8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원폭국제민중법정 제2차 국제토론회 자료집이 발간되었다. 유럽과 미국,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의 저명한 국제법 학자와 법률가, 반핵·군축 연구자들이 발표와 토론을 맡았으며, 발표문과 토론문은 각각 한국어, 영어, 일본어...
[학술논문]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중 ․ 러의 입장 및 양국관계 전망
중국은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지지한다는 수사법을 사용하지만 한반도에 미국의 영향력이 유지되는 것은 반대한다. 러시아도 유사한 입장이긴 하지만 동북아 지역 내의세력균형과 통일한국과의 경제협력 등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한반도 통일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이다. 북한의 점진적인 변화에 대해 양국은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으나 북한과의 경제협력 등 양자 관계에 있어서 러시아와 중국은 서로 경쟁과 상호견제의 양상을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북한의 급변사태의 경우에 미국이 주도권을 쥔다면 중 ․ 러양국은 공동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북한의 급변사태시 중국이 적극 개입할 경우 중 ․ 러간에 경쟁과 갈등이 일어날 가능성도 존재한다.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 통일에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그러한 반응에 대비해 한국은 미국과의...
[학술논문] G2시대의 동북아와 새로운 한중관계의 모색
G2시대의 미국과 중국은 동북아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남북한 통일과정에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 두 강대국 가운데 어느 한 쪽을 배타적으로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영향력 그리고 여전히 막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는 미국의 패권 사이에서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향후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어떻게 구축하고 진전시켜 나가야 할 것인가? 이 글의 목적은 이와 같은 질문에 답하는 가운데 한중관계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는 데 있다.
[학술논문] 통일 외교를 위한 대 러시아 설득방안 : 몇 가지 기본적 고려 사항
...체제로의 더 많은 개혁을 필연적으로 요구한다. 바꿔 말하면, 일정한 정도와 수준의, 개혁과 개방을 통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한다. 셋째, 현재 러시아의 실정을 감안할 때 우리의 통일외교의 노력은, 통일과정 및 통일이 러시아와의 공통된 이익임을 확인하고 협조를 구하는데 집중되어야 한다. 넷째, 기본적인 설득논리는 한반도 통일이 일관된 우리의 강력한 의지임을 납득시키고, 동북아 안정구도의 지속적인 조성과 관리를 위한 안정화 전략임에 동의를 얻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다섯째, 양국관계의 지속가능한 선린우호관계의 구축 및 발전이 통일외교의 근본임을 확인한다. 이를 위해서는 푸틴대통령을 상대로 개인적 유대 강화의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양국 관계에 있어서 공동의 이익을 가져다 준 사례에...
[학술논문] 한미 동맹과 한중 전략적 협력 관계:G2시대 한국의 전략적 선택을 중심으로
...존재하는 한 한미 동맹을 대체하는 한중 관계와 같은 다른 대체제는 용인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한미상호방위조약과 북중우호조약이 그 조약문의 내용에서 한반도를 둘러싼 무력충돌이 여전히 존재함을 명목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현실에서 동맹의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동북아시아의 다자간 안보협력기구의 제도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북핵문제의 해결과 북한의 대외정책 방향의 전환은 동북아 지역의 다자간 안보협력기구를 발전시키는 시발점이 될 것이고,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의 국익을 투사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 등에 대한 연구와 조사가 시급한 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결국, 동북아 지역에서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변 강대국들의 이익과 관심을 공유시키기 위한 한국의 정책 방향 설정이 중요할...
[학술논문] 동북아 질서에 대한 북한의 법제도적 시각
중국을 비롯한 사회주의국가들의 체제전환으로 본격화된 동북아 지역은 큰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그러나 북한은 여전히 우리식 사회주의를 내세우면서도 동북아 질서에 법제 대응을 해오고 있다. 특히 동북아 지역의 다자적 안보체제와 관련하여, 북한은 동북아 평화체제의 구축은 한반도 평화협정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동북아 안보레짐의 창설은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도 인식을 공유한다. 또한 남북 간 자주권 존중이라는 국제법적 원칙을 수용할 때 남북관계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는 것이 북한의 인식이다. 본 논문은 첫째, 동북아 질서의 변화에 대해 북한이 기본적으로 어떤 인식과 평가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둘째, 그러한 인식이 북한헌법을 비롯한 북한법제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