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중국 중심의 동북아 6개국 무역물류 공동화 전략 수립에 관한 연구
동북아 6개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고, 한국, 남한으로 구성된다. 이 국가들의 경제력의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그들의 자원부존에 따라 각국은 자원의 상호보완성을 가질 수 있고, 지역내 각종 자원의 상호이전을 조성할 수 있다. 따라서 이는 무역과 운송을 통한 수요에 근거한 합리적인 자원배치를 이행할 수 있다. 이들 국가는 무역물류 공동화의 구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일체화의 발전을 촉진하며, 동북아 지역의 경제성장 가능성을 통하여 물류산업의 협력과 협조를 유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중국, 일본 및 한국의 학자들이 공동운송 및 공동배송 등의 물류공동화를 공유하여 실시하고자 한다. 각국의 전문가들이 유럽물류의 성공을 참조하여 자유무역지역 등 협력 방안을 제안하였고, 국가간의 동북아 무역물류 공동화를 제창하고...
[학술논문] 한반도 통합물류인프라 구축에 관한 연구
물류한반도 통합물류인프라의 구축은 동북아의 글로벌 생산네트워크는 더욱더 강화시키게 되어 국경은 있지만경제적으로는 하나나 다름없는 체제로 발전할 수가 있다. 또한 이러한 동북아의 안정적 발전은 북한체제를 안정시켜서 통일을 앞당기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렇게 통일에 있어서 인프라 확충은 최우선적인 사업이며,통일비용을 절감하고 통일편익을 조기에 실현하기 위하여 필수적인 요건이라 할 수 있다. 한반도 통합물류인프라 구축에 있어서는 우선 남북한 교역과 경제협력사업을 활성화함과 아울러 물류운송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육해공 운송로를 연결통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단절되어 있는 남북한의물류망을 먼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남북한에 걸쳐 있는 물류망을 수송모드별로 연계하고, 운영시스템도상호...
[학술논문] 환동해지역의 항구와 해상관계망 형성 : 항만 제도 및 전략적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환동해 지역에서 중앙 및 지방 정부가 지역경제와 물류 발전을 목표로 취하는 항만 제도 및 전략의 변화가 해상관계망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강압에 의해 개국과 함께 개항이 되어 강제적 해상관계망을 구축해 주로 물자수탈을 위해 이용되었다. 현재 중국 동북지역의 경우, 황해권의 물류가 포화상태일 뿐만 아니라 특히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은 바다로 나가는 출구가 없어 러시아 및 북한 항구를 이용하기 위해 철도·도로와 연계하는 차용적 해상관계망을 구축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와 같은 체제이행국가에서는 항만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주도하면서 지방정부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이나일본과 같은 자유경제체제 하에서는 세계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급속히 진행되면서 항구...
[학술논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한반도 개발 프로젝트
... 향후 추진될 AIIB의 시범사업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왜냐하면 동 프로젝트는 AIIB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면서도 동북아 지역의 각국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핵심정책, 즉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창지투계획,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한국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등과도 밀접하게 연계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AIIB의 시범사업으로 채택될 경우 동북아 지역의물류 수송 루트의 새로운 개척과 물류 비용과 시간의 절감 효과 물론이고, 지역 내 경제발전과 정치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섯째, 한반도 종단철도 건설 등이 AIIB의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경우 중국과 러시아 등 북한에 우호적인 국가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기 때문에 북한도 큰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학술논문] 변경의 정치경제학: 중국 동북지역 개발과 환동해권 국제협력 구상
본 논문은 환동해권 핵심 거점지역의 하나이자 동북아의 ‘변경’인 두만강유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중국의 ‘창지투 개발계획’과 초국경협력, 그리고 이에 따른 환동해권 국제물류환경의 변화와 향후 전망에 대한 논의에 초점을 두면서도, 아울러 환동해권 나아가 동북아지역의 물류허브로서 부산의 새로운 역할 및 과제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환동해권에 속하는 남북한의 동해안지역은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도 상대적으로 미발달지역이며, 중국의 동북3성, 러시아의 극동연해주, 일본의 서해안지역은 각기 새로운 발전 구상에 따라 개발프로젝트가 가동되고 있으나, 여전히 모두 자국에서 상대적으로 발달이 지연되거나 일종의 ‘변경’으로서 저개발지역에 해당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