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 北韓의 都市計劃에 관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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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동북아시아적 관점에서 본 북한 청동기시대의 형성과 전개
본고에서 필자는 토기를 중심으로 동북아시아 청동기시대의 형성과 발전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북한 청동기시대의 변천을 살펴보았다. 북한의 청동기시대는 남한 청동기시대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규명하는 핵심적인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자료에 대한 접근성 및 자료의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에 철저한 방법론적인 검토가 없이 단편적인 자료를 해석하는 것은 한계가 있음을 밝혔다. 그 구체적인 대안으로 만주와 한반도를 포괄하는 ‘무문토기문화권’을 상정하고, 그 안에서 북한의 청동기시대를 살펴보았다. 동북아시아 무문토기문화권의 전반적인 문화변동을 감안하여서 북한을 5개의 지역으로 세분하고, 시기적으로는 크게 [전환기], [전기], [중기],[후기] [철기시대] 등으로 나누었다. [전환기]는 무문토기와 즐문토기가 혼재하는 시기(기원전
[학술논문] 한반도 북부지방 토기문화를 통해 본 중부지방 원삼국문화의 계통 - 소위 ‘중도유형문화’를 중심으로 -
이 글은 중부지방 원삼국문화의 성립배경과 계통에 대한 기존의 견해를 재검토하고자 작성되었다. 국내 학계에서 서북한지역의 명사리형토기와 타날문토기 또는 세죽리-연화보유형의 토기문화가 중부지방으로 확산되어 원삼국문화가 성립되었다는 견해가 다수 연구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 서북한지역의토기문화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반도 북부지방을 서북한지역, 압록강 중하류지역, 동북한지역으로 구분하고, 소지역별로 청동기후기~기원 전후까지의 토기문화의 변천과정을 살펴보았다. 특히 서북한지역 유적에서 기존의 이해와는 달리 점토대토기와 외반구연 무문토기가 공반하거나 화분형토기와 무문토기가 함께 출토되는 양상이 확인되어 이 지역 토기문화가 단선적으로 변천한 것이 아니었다. 또한 중부지방에서 화분형토기가
[학술논문] 최근 북한 학계의 고조선 연구 동향 - 2000년 이후를 중심으로 - FALSE
Studies on Old Joseon by the North Korean circles of history had experienced great changes from the previous Yodongjungsimseol to Pyeongyangjungsimseol after discovering the tomb of Dangun in 1993, with regard to theories of Old Joseon’s main territory. According to the Pyeongangjungsimseol, the main territory of Old Joseon was Pyeongyang, not Yodong and the oldest estimated age traced back to B.C
[학술논문] 북한지역 고인돌유적의 특징과 성격
...식(토광형)은기원전 12~11세기전후로 편년할 수있다. 또한동산유적의 개석 식(괴석형)에서는 고식의 미송리형토기 출토되었다. 本溪 大片地유적에서는개석 식과 개석 식(혼축형)에서미송리형토기가출토되었고, 개석 식이 발굴된開源 建材村에서는 후기형식의 미송리형토기가 수습되었다. 북한의 대동강유역에서는 기원전 7세기전후부터 개석 · 식이 축조되기 시작하며, 묘실에서 묵방리형토기가 출토된다. 한편 마성자문화 후기단계인 기원전 12세기 전후, 동굴무덤의 전통을 고수하던 사람들이점차동굴에서벗어나는현상이벌어진다. 이와동시에태자하유역을중심으로한요동북부지역에서는 새로운 무덤양식인 석관묘전통이 시작되는데 원시형태의 석관묘들이 동굴무덤내부에서도 확인되며 양자의 출토유물이 동일함을 통해볼 때 초기의 석관묘유적은 마성자문화에속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