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 南北韓 統一政策에 관한 硏究
20세기초 朝鮮은 아무런 準備도 하지 못하고 倂呑을 당했다. 20세기중반 갓 태어난 南北韓은 同族간의 피비린내 나는 戰爭을 벌였다. 20세기 후반에 이른 지금 南北韓은 經濟運用의 失敗로 각각 국제통화기금(IMF)체제와 餓死직전의 失敗한 體制라는 어려움에 直面해 있다. 어제의 理念的 同志도 經濟的 利益앞에 등질 수밖에 없는 冷嚴한 現實이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고, 블록화 되는 世界經濟의 趨勢 속에 아시아태평양 經濟圈이 未來의 유수한 地域으로 浮上하고 있으며 이 地域에서 韓半島가 차지하는 比重이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 韓半島를 둘러싼 周邊4强은 韓半島의 分斷을 固着化시키면서 等距離 外交를 통해 自國의 利益을 極大化시키고 南北을 자신의 影響圈內에 두어 이 地域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