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독일통일 현장 연수] 2024 독일통일연수 세미나&워크숍
...독일통일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중·고등학교 사회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 20명이 참여했으며, 베를린 자유대학교 이은정 교수가 전 일정을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베를린, 포츠담, 글리니케 다리, 장벽갤러리, 마리엔본 국경박물관, 브로켄산, 부헨발트 강제수용소 등 독일통일과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독일 분단과 통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했다. 특히 연수 기간 동안 진행된 이은정 교수, 이영선 이사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전 베를린 자유대 베르너 페니히 교수의 특강을 통해 통일교육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넓히고, 이를 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사점과 교육자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었다. 귀국 후인 2024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야, 진짜 통일이 미래냐?' 2022 Uni-Fora OFFICIAL TEASER
[2022 Uni-Fora] 젊음의 통일 이야기 유니포라
Uni-Fora는 새로운 시선으로 통일 미래를 상상해 보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이야기의 장입니다.
‘청년·미래·통일’이라는 부제처럼, 우리의 미래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와서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하고,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진짜 통일이 미래일까요? 통일이 정말 우리의 삶을 개선하는 일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질문에 함께 답하고 싶습니다. 오래전부터 그 답을 고민해온 많은 단체들이 무겁지 않게, 그러나 깊이 있고 재미있게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교사 독일통일 현장 연수] 2024 독일통일연수 ③
...독일통일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중·고등학교 사회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 20명이 참여했으며, 베를린 자유대학교 이은정 교수가 전 일정을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베를린, 포츠담, 글리니케 다리, 장벽갤러리, 마리엔본 국경박물관, 브로켄산, 부헨발트 강제수용소 등 독일통일과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독일 분단과 통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했다. 특히 연수 기간 동안 진행된 이은정 교수, 이영선 이사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전 베를린 자유대 베르너 페니히 교수의 특강을 통해 통일교육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넓히고, 이를 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사점과 교육자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었다. 귀국 후인 2024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교사 독일통일 현장 연수] 2024 독일통일연수 ①
...독일통일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중·고등학교 사회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 20명이 참여했으며, 베를린 자유대학교 이은정 교수가 전 일정을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베를린, 포츠담, 글리니케 다리, 장벽갤러리, 마리엔본 국경박물관, 브로켄산, 부헨발트 강제수용소 등 독일통일과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독일 분단과 통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했다. 특히 연수 기간 동안 진행된 이은정 교수, 이영선 이사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전 베를린 자유대 베르너 페니히 교수의 특강을 통해 통일교육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넓히고, 이를 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사점과 교육자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었다. 귀국 후인 2024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교사 독일통일 현장 연수] 2024 독일통일연수 ②
...독일통일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중·고등학교 사회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 20명이 참여했으며, 베를린 자유대학교 이은정 교수가 전 일정을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베를린, 포츠담, 글리니케 다리, 장벽갤러리, 마리엔본 국경박물관, 브로켄산, 부헨발트 강제수용소 등 독일통일과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독일 분단과 통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했다. 특히 연수 기간 동안 진행된 이은정 교수, 이영선 이사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전 베를린 자유대 베르너 페니히 교수의 특강을 통해 통일교육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넓히고, 이를 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사점과 교육자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었다. 귀국 후인 2024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뉴스] “한국 동경하는 북한 MZ… ‘밥’보다 ‘자유와 교육’ 찾아 탈북”[M 인터뷰]
“수해 현장을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옆 빼빼 마른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북한은 국제사회의 눈살을 의식했을 겁니다. 북한이 최근 자폭 무인기, 240㎜ 방사포 실험을 공개한 이유는 국제사회의 관심을 돌리고 ‘우리는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뉴스] “러 체류 북 유학생, 귀국 명령에 최근 탈북”
앵커 : 지난 7월 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과 러시아에 있는 해외 유학생 전원 귀국을 지시하면서 해당 지역 유학생들의 불안감이 증폭되는 듯합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평양 출신 유학생이 탈북했다는 소식까지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해졌는데요, 진민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제/과학]
...한 사람의 역사를 담았다. 남북이 분단된 지 내년이면 벌써 80년. 대륙 국가인 대한민국이 38선에 가로막혀 일본 열도나 다름없는 태평양의 섬이 돼 버렸다. 남북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너무 오랜 세월 떨어져 살아 이제는 서로 다가가기 힘들다는 말이 절망과 한탄처럼 들린다.
에디는 북한에서 태어나 청년기까지 사회주의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다. 하지만 분단 세월과 교육도 에디의 몸속에 잠복해 온 개성상인 DNA가 용솟음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서울 땅을 밟자, 평양 옥류관 서울분점 창업과 나우누리 등에 정보제공 사업가로 다시 태어났다. 또 호주 회계사로 거듭나 북한 지하자원 투자전문가가 됐다.
이 책은 목숨을 걸고 탈북한 청년 에디의 한국과 호주 등에서의 삶을 응원해온 김재홍 기자의...
[지리/관광]
...지대와 민통선 인근의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오두산성부터 반구정까지, 호로고루성부터 자유의 다리까지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파주·연천의 한강 하류와 임진강, 한탄강 하류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이 지역은 한반도의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부터 인류의 거주 흔적이 가장 많았던 곳 중 하나이며, 지정학적·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젊은 세대는 평화와 통일의 당위성을 스스로 깨닫고, 기성세대는 체제를 뛰어넘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분단의 경계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서 독자 모두가 한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고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 책은 교육적 측면 말고도, 여가 활용 콘텐츠로서의 실용성도 더했다. 각 장 도입부에는 해당...
[지리/관광]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북한과 직접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북의 도시를 이웃 동네를 여행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오가는 날은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국도 1호선, 목포에서 신의주까지 달리는 버스를 타고 파주를 지나 개성을 거쳐 평양으로 신의주로 갈 수 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 유라시아를 지나 유럽까지 자유롭게 여행하는 날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전국의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만든 『북한지리지』, 이 책은 북한의 어느 지역과 교류할 것인지 상대를 정하고 어떤 내용으로 교류할지, 남북의 겨레가 서로 만나기 위한 준비의 첫걸음입니다.”
북한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풍부한 맥락의 지리책
[지리/관광]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북한과 직접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북의 도시를 이웃 동네를 여행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오가는 날은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국도 1호선, 목포에서 신의주까지 달리는 버스를 타고 파주를 지나 개성을 거쳐 평양으로 신의주로 갈 수 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 유라시아를 지나 유럽까지 자유롭게 여행하는 날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전국의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만든 『북한지리지』, 이 책은 북한의 어느 지역과 교류할 것인지 상대를 정하고 어떤 내용으로 교류할지, 남북의 겨레가 서로 만나기 위한 준비의 첫걸음입니다.”
북한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풍부한 맥락의 지리책
[통일/남북관계]
...2045년은 분단 100년이 아닌 진정한 광복 100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통일을 막연한 정치적 이상이 아니라, 청소년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는 현실적 문제로 풀어낸다. 통일을 두고 찬반을 나누기보다는, 왜 통일을 고민해야 하는지, 어떻게 준비하고 상상할 수 있을지를 묻는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청소년들의 생각과 실천이 한반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음을 따뜻하고 힘 있게 전달한다.
매년 5월 통일교육주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은 한반도의 미래를 생각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 책은 가족과 함께, 학교 친구들과 함께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할 좋은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갈 10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작지만 강력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논문] 남북한 통합을 위한 시민교육의 과제
통일교육의 내용영역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민주시민교육과 통일교육의 관계에 대한 연구논의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사이의 명확한 관계설정에 대한 대부분의 논의는 피상적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는 통일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을 바라보는 기존의 논의들을 검토한 후, 통합단계에 따라 이 둘을 구분하고 각각에 요청되는 교육목표와 방향 그리고 내용체계를 제시하였다. 제도적ㆍ정치적 통일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요청되는 것이 통일교육이라면, 그 이후의 심화된 통합단계에 보다 적합한 것은 민주시민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인하고 지향하는 교육적 노력은 비정치적 부분의 통합(Ⅰ), 제도적ㆍ정치적 통일(Ⅱ), 심화된 통합(Ⅲ)단계에 관계없이 일관되게 강조될 필요가...
[학술논문] 조선인민군의 당-국가 인식과 인민형성 - 동원, 징병, 규율을 중심으로
한국전쟁기에 북한에서 주민동원은 지역과 계급, 종교 등을 넘어서 국가적 수준에서 진행되었다. 북한 당국은 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지방정부를 개편함으로써 중앙집권을 강화하여 동원을 더욱 쉽게 했고, 군복무에 해당하는 지역과 대상자 범위, 그 절차 등을 규정하고 이를 기피하는 사람들은 처벌하였다. 징병제는 개인의 몸과 생명의 자유를 비롯한 모든 자유에 대해 국가가 직접 개입하는 것을 뜻하고, 국가는 전쟁상태에서 개인의 사적영역을 없애고 모든 활동을 공적영역으로 변형시킨다. 동원과 징병을 통해 구성되는 이 영역은 국가가 개인을 직접 통치하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연대와 일체감을 부과하고, 주민들은 계급·계층 차이를 최소화하여 동일화한다. 이들은 조국에 평등하게 희생함으로써 집단정신을 공유하는 통일체가 되고...
[학술논문] 북한이탈주민의 남한사회 적응과 통일교육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사회 적응을 위해서는 가족안정성 혹은 가족결속력 증진, 취업과 안정적인 직업생활 뒷받침, 남한사회의 경제적 풍요와 자유에 대한 균형적 이해 등과 함께 정(情)에 대한 정서적 접근, 북한이탈주민들이 지니고 있는 도덕성⋅예술성에 대한 고려 등의 요소를 잘 아울러야 할 것이다. 남한사회와 남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 직장생활의 어려움 등에 대한 문화적 이해 증진과 함께 북한이탈주민들 스스로가 갖고 있는 위축감, 북한에서 속고 살았다는 인식, 아픈 기억 등에 대한 치유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통일교육의 과제로는 첫째, 북한의 사회문화적 특성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북한이탈주민들은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북한사회의...
[학술논문] 사상‘운동’과 사상의 생활윤리화 -일민주의와 『사상』지를 중심으로
...세계‘관’ 내지 인생‘관’의 문제와 등치시키는 특유의 담론 전략을 선보이게 된다. 『사상계』의 초기 담론은 『사상』이 지닌 사상‘운동’과 사상의 생활윤리화를 자유와 교육의 문제로 대체시켜 접근하게 되는데, 이는 『사상계』의 창간호에서부터 두드러지는 면모였다. 이 글은 자유와 빵이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근대화에 내재된 이율배반 못지않게 자유와 교육, 자유와 도의의 문제적 관계가 대한민국의 주체생산의 메커니즘과 관련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했다. 한국전쟁을 계기로 범람된 자유와 민주주의의 담론은 자유와 교육, 자유와 도의라고 하는 사상전이 매개된 사상의 생활윤리화 속에서, 일정한 자기 한계를 노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 글의 최종결론이다.
[학술논문] 북한춤의 해외전파 :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중앙민족대학내에 무용학과가 배치되어 있어 그곳에서 조선춤을 전수 교육함으로써 재능있는 무용인재들을 배출해 왔으며, 한국의 무용교육체계와 유사한 면을 볼 수 있다. 무용기초훈련과 작품의 경향면에서는 재일조선인사회에서는 북한에서 실천하고 있는 무용기초훈련과 기본훈련을 그대로 전수하고 있으며, 작품도 북한춤을 대표하는 명무나 민속무용을 그대로 전수받아 공연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조선족자치구에서는 최승희가 정리한 조선무용의 기초와 작품을 그녀로부터 직접 훈련받거나 전수받았으나, 최승희의 제자들은 그녀가 세운 무용기초를 발전시켜 중국소수민족의 춤기법 등을 접수하면서 중국조선족만의 무용훈련체계를 세워나가면서 한국춤과의 교류도 성사시켜 북한춤보다는 자유롭게 창작성을 가미한 중국조선족 무용문화를 형성하게 되었다. 전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