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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김정은의 ‘적대적 두국가론’은 국면적 거래적 방안” “경제위기와 주민의식변화에 대응한 정권 유지 차원” “영구분단론은 위험, 통일방향 정책 일관성 유지해야” 기자명작성 오경진 인턴, 편집 이지희 전략기획팀장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 ② 세대변화와 통일

    북한과 통일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은 어떻게  되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이 지난 9일 개최한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수정 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세대변화와 통일’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박선영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두번째 세션에는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와 박인휘 이화여대 국제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였다.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두 개의 국가'로 정상관계 정립 후 통일 추진해 나가야” VS “북한 연고권 가져야 통일가능, ‘하나의 국가 원칙’ 견지”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네번 째 세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한반도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모여 이런 문제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박명규 서울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변화의 시대, 어떤 통일을 어떻게?’란 주제로 진행한 라운드 테이블에는, 이신화 외교부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종석 세종연구소 명예연구위원(전 통일부장관),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담당 에디터(전 조선일보 국제부장, TV조선 정치부장),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전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그들에게는 뜻이 있었기에 길도 열렸다” “통일에 국제-국내 정치적 원심력 커져” “긴 호흡으로 역사 바라보며 나아가야”

    ...북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의 지정학적 구도와 통일환경 변화에 따른 전망과 분석 및 대안을 제시하는 컨퍼런스가 지난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 연세대 명예교수)은 이날 외교 안보 및 국제문제 전문가와 북한 연구자 등 12명을 초청,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란 주제로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1세션 ‘지정학적 변화와 통일’, 2세션 ‘세대변화와 통일’, 3세션 ‘북한의 변화와 통일’, 라운드테이블 ‘변화의 시대, ’어떤 통일, 어떻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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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 ② 세대변화와 통일

    북한과 통일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은 어떻게  되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이 지난 9일 개최한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수정 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세대변화와 통일’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박선영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두번째 세션에는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와 박인휘 이화여대 국제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였다.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두 개의 국가'로 정상관계 정립 후 통일 추진해 나가야” VS “북한 연고권 가져야 통일가능, ‘하나의 국가 원칙’ 견지”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네번 째 세션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한반도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모여 이런 문제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박명규 서울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변화의 시대, 어떤 통일을 어떻게?’란 주제로 진행한 라운드 테이블에는, 이신화 외교부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종석 세종연구소 명예연구위원(전 통일부장관),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담당 에디터(전 조선일보 국제부장, TV조선 정치부장),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전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그들에게는 뜻이 있었기에 길도 열렸다” “통일에 국제-국내 정치적 원심력 커져” “긴 호흡으로 역사 바라보며 나아가야”

    ...북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의 지정학적 구도와 통일환경 변화에 따른 전망과 분석 및 대안을 제시하는 컨퍼런스가 지난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 연세대 명예교수)은 이날 외교 안보 및 국제문제 전문가와 북한 연구자 등 12명을 초청, ‘변화하는 통일환경, 그래도 통일은 온다’란 주제로 <2024 통일과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1세션 ‘지정학적 변화와 통일’, 2세션 ‘세대변화와 통일’, 3세션 ‘북한의 변화와 통일’, 라운드테이블 ‘변화의 시대, ’어떤 통일, 어떻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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