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 <공감한반도연구회 컨퍼런스> ④ 2세션: 발제
...통일과나눔과 공감한반도연구회는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미 트럼프 정부 출범과 국제정세 및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2024 통일과나눔-공감한반도 연구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보, 보수, 중도 등 다양한 통일·국제관계 전문가와 연구자 20여 명이 참석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이 한반도와 국제정세, 통일 환경에 미칠 영향과 한국의 초당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1세션에서는 미국 신정부의 국제안보와 통상외교 정책 변화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2세션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변화와 통일 전망, 그리고 우리의 전략적 대응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는 동시통역과 유튜브 생중계가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정 및 자유토론을 활발히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 <공감한반도연구회 컨퍼런스> ⑤ 2세션: 토론
...통일과나눔과 공감한반도연구회는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미 트럼프 정부 출범과 국제정세 및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2024 통일과나눔-공감한반도 연구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보, 보수, 중도 등 다양한 통일·국제관계 전문가와 연구자 20여 명이 참석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이 한반도와 국제정세, 통일 환경에 미칠 영향과 한국의 초당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1세션에서는 미국 신정부의 국제안보와 통상외교 정책 변화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2세션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변화와 통일 전망, 그리고 우리의 전략적 대응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는 동시통역과 유튜브 생중계가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정 및 자유토론을 활발히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공감한반도연구회 컨퍼런스 | 美 트럼프 정부 출범과 국제정세 및 한반도 통일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前 외교안보수석비서관
발제: 최우선 국립외교원 교수
허 윤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토론: 차정미 국회 미래연구원 국제전략연구센터장
조영진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주재우 경희대학교 중국어학부 교수
🎙️ 2세션 | 미국 신 정부 한반도 정책 변화와 통일 🎙️
사회: 김현욱 세종연구소장
발제: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前외교통상부 장관
제니 타운 美스팀슨센터 38노스 디렉터
토론: 홍용표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前 통일부장관
김진하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정건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하원...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사진자료) 2024 통일과나눔-공감한반도연구회 긴급 컨퍼런스 ③ 1세션: 토론
...통일과나눔과 공감한반도연구회는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미 트럼프 정부 출범과 국제정세 및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2024 통일과나눔-공감한반도 연구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보, 보수, 중도 등 다양한 통일·국제관계 전문가와 연구자 20여 명이 참석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이 한반도와 국제정세, 통일 환경에 미칠 영향과 한국의 초당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1세션에서는 미국 신정부의 국제안보와 통상외교 정책 변화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2세션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변화와 통일 전망, 그리고 우리의 전략적 대응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는 동시통역과 유튜브 생중계가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정 및 자유토론을 활발히 펼쳤다.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4 통일과나눔-공감한반도연구회 컨퍼런스 | 美 트럼프 정부 출범과 국제정세 및 한반도 통일
...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 연세대 명예교수)과 공감한반도연구회(대표 김창범)는 지난 19일 ‘美 트럼프 정부 출범과 국제정세 및 한반도 통일’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 컨퍼런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과 제니 타운 美스팀슨센터 38노스 디렉터가 ‘미국 신 정부 한반도 정책 변화와 통일’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김현욱 세종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는 홍용표 前 통일부장관, 김진하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정건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였다
출처 : 통일과 미래(https://www.tongnastory.com)
[뉴스] 전문가들 “중국, 북러 밀착에 불편한 심기 … 대북 정책엔 변화 없을 것”
최근 북한과 러시아가 밀착하는 가운데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북한의 이른바 ‘전승절’ 행사에 불참하는 등 북중 관계에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최근 북러 밀착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중국의 대북 정책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전망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스] "굶는 것보다 '이것' 더 싫었다"…'북한 MZ들' 탈북하는 이유
북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체제에 불만을 가진 북한 ‘MZ세대’(밀레니엄+Z세대)의 이탈이 늘고 있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이 같은 상황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대남·대내정책에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효과를 거두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뉴스] 트럼프 재집권 땐 더 강경… ‘주한미군 분담금’ 요구 선 넘을 수도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무력화’ 발언이 한미 관계에도 상당한 우려를 낳고 있다.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들은 향후 미국의 외교·군사 정책 변화에 대비해 지금부터 다양한 대응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회/문화]
남북한 비교문화 총서는 기존의 권력구조의 변화, 엘리트의 변동, 노선 및 정책의 변화 등과 같이 상부구조나 거시구조의 변화에 주로 분석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 다수의 북한연구물들과는 달리, ‘일상생활(daily life)’의 연구 영역을 주된 관찰 현장으로 삼아 미흡한 북한이주민들의 일상생활이 어떠한지 자세히 보여주고자 합니다.
총서 시리즈물의 18번째 편인 ‘국가정체성’ 편은 가족학이라는 미시체계를 연구하는 저의 학문적 토대를 기초로 북한이라는 영역으로 그 학문의 영역을 확장하여, 사회학자이자 통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통일 정책과 통일 이후의 사회 통합을 주제로 여러 연구를 열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곽태환 박사님, 진로 발달 및...
[통일/남북관계]
...냉전 시기 남북 언어정책의 전사를 서술하였다. 2부에서는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이 끝날 때까지 남북이 일제강점기 민족어운동의 성과를 이어받으며, 각자의 체제와 이념으로 어떻게 국어 재건 계획을 구체화하였는지 서술하였다. 3부에서는 휴전을 전후한 1950년대 시기부터 1960년대까지이다. 남북의 권력자가 권력 기반을 구축하면서 국가의 책임과 역할로 언어정책이 변화하는 양상을 서술하였다. 4부에서는 한글전용정책과 문화어수립정책을 중심으로 남북 언어정책의 전개 과정을 서술하여, 언어정책이 분단체제를 강화하는데 어떻게 작용하였는지를 서술하였다. 5부에서는 남한의 ‘국어순화’, 북한의 ‘말다듬기’ 등의 언어정책이 어떻게 정치적으로 활용되었는지와 언어정책 환경과 언어 현실의 변화...
[정치/군사]
...대립 국면에 처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 트럼프 2기 시대에 발맞춰, 대미 전략의 일환으로 북·미간 핵 군축 협상을 노린 ‘핵 무력 강화 노선’ 입장을 재천명하면서 핵 포기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북한의 이러한 메시지는 향후 대미 협상에서 미국의 대북 정책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북핵 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핵 군축협상과 비핵화 협상 사이에서 과연 어떤 카드를 선택할지는 미지수이다. 다만 북한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으로 인해 북·미 간에 대립 구도가 형성되면서 미국이 새로운 외교적 해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사회/문화]
남북한 비교문화 총서는 기존의 권력구조의 변화, 엘리트의 변동, 노선 및 정책의 변화 등과 같이 상부구조나 거시구조의 변화에 주로 분석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 다수의 북한연구물들과는 달리, ‘일상 생활(daily life)’의 연구 영역을 주된 관찰 현장으로 삼아 미흡한 북한이주민들의 일상생활이 어떠한지 자세히 보여주고자 합니다.
총서 시리즈 제17편 성소수자’ 편은 가족학이라는 학문적 토대에 ‘북한'이라는 영역을 끌어들인 것입니다. 가족학이라는 미시체계를 연구하는 저의 학문적 토대를 기초로 북한이라는 영역으로 그 학문의 영역을 확장하여, 인문학자이자 통일, 북한이주민, 사회통합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자유융합대학 곽상인 교수님과 북한...
[법/인권]
남북한 비교문화 총서는 기존의 권력구조의 변화, 엘리트의 변동, 노선 및 정책의 변화 등과 같이 상부구조나 거시구조의 변화에 주로 분석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 다수의 북한연구물들과는 달리, ‘일상생활(daily life)’의 연구 영역을 주된 관찰 현장으로 삼아 미흡한 북한이주민들의 일상생활이 어떠한지 자세히 보여주고자 합니다.
총서 시리즈 제16편 ‘북한 출신 청소년들의 혼란, 꿈과 성장’ 편은 가족학이라는 미시체계를 연구하는 저의 학문적 토대를 기초로 북한이라는 영역으로 그 학문의 영역을 확장하여, 인문학자이자 통일, 북한이주민, 사회통합에 관해 연구하고 있는 서울시립대학교 자유융합대학 곽상인 교수님, 북한 출신 주민들이 겪는 희로애락을 직접 경험한...
[학술논문] 김정은 체제의 권력구조와 대내정책에 관한 연구
...시대의 주요 정책에 대한 계승과 함께 변화를 모색 중이다. 현재 가장 큰 변화는 권력구조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지도부 교체나 세대교체를 넘어 대내정책 변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 김정은 체제의 권력구조 특징은 유일영도체계의 약화, 정치국 중심의 당-국가체제 복원, 권력엘리트 교체와 테크노크라트의 위상 상승, 경제분야에 대한 내각중심제 등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대내정책의 특징은 유훈통치를 통한 정치적 정당성 확보, 인민생활 향상과 경제분야 강조, 김정일 애국주의의 강조와 사회통제 강화 등을 제시하였다. 북한의 권력구조 및 대내정책 변화와 관련하여 향후 주목해야 할 것은 유일영도체계의 구축과 개혁․개방의 가능성이다. 김정은의 유일영도체계 확립은 정치적 연륜과 경험 증가, 새로운 권력엘리트 충원...
[학술논문] 중미화해, 한반도정치, 그리고 냉전체제
...접근은 세계질서의 근본적 변화를 수용하고 그 위에서미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미국의 중국 접근은 단순히 세력균형의관점에서 추진된 것도 이전 행정부의 정책변화 모색의 연장선에 있었던 것도아니었다. 닉슨은 제국주의와 민족해방운동의 대립적 질서가 끝나고 있으며 이제 체제와 이념을 달리하는 모든 국가들이 평화의 질서를 만들어 가야한다고판단했다. 그래야 상대적으로 약화된 미국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지킬 수 있을것이었다. 하지만 중국을 빼놓고 그것은 가능할 수 없었다. 그 점이 중국을 친구 혹은 동맹으로 만들어야 했던 중요한 이유였다. 그러나 중국정책 변화에 대한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았고 그들을 무마하기 위해서는 소련에대응하기 위해 중국에 접근했다는 식의 설명을 해야 했다. 하지만 그것이 중국에 접근한...
[학술논문] 북한의 국제경제 세계관 분석: 이미지 이론을 중심으로
...정형화된 이미지를 추출하였다. 분석 결과 북한은 국제경제체제 측면에서, 국제경제구조에 대해서는 위계적 이미지를, 국가자율성에 대해서는 식민적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국제경제행위자 측면에서, 강대국과 국제독점기업체, 강대국 주도의 국제경제기구에 대해서는 제국적 이미지, 개발도상국과 개발도상국 주도의 국제경제기구에 대해서는 상호호혜적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국제경제위기 측면에서, 북한은 비가역적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북한의 국제경제 세계관을 구성하며, 각각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본 연구가 제시한 북한의 국제경제 이미지 분류는 향후 북한의 대내외 경제정책 변화를 추적하고 예측하는 데 중요한 조작적 가늠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학술논문] 시진핑 지도부의 대외관계 분석: 대미정책과 대북정책을 중심으로
2012년 11월 중국의 핵심지도부가 새롭게 구성됨에 따라 향후 중국의 정책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진핑 지도부의 대외관계는 전반적으로 커다란 변화없이 그 동안의 정책을 지속하면서 약간의 변화를 수용하는 형태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 시진핑 시대의 대미관계 변화는 신형대국관계라고 불리우는 정책으로 요약될 수 있으며, 미국과의 신뢰관계 구축 및 중국의 핵심이익 확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시진핑 시대의 대북관계도 전반적으로는 변화가 없지만, 북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적극적인 개혁·개방을 유도한다는 점에서는 과거와는 좀 다른 접근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미·중관계가 경쟁과 갈등의 관계로 예상되고 있고, 중·북관계도 훨씬 더 강화된...
[학술논문] 환동해권의 소수민족 정책과 정체성 ―재외한인의 사례
본고에서는 한반도에 인접하고 재외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환동해권 지역의 국가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소수민족 정책의 역사적 변천이 이들에게 어떠한 구조적 여건과 상황을 부여했는지를 살펴본다. 이어서 이러한 소수민족 정책의 변화가 환동해권 소수 한민족, 즉 중국 조선족, 재일조선인 및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의 민족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고자 한다. 조선족은 중국의 소수민족자치 정책에 힘입어 독자적이고 전통문화 생활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는 반면, 이들은 대개 국민정체성과 민족정체성이 다른 이중정체성을 띤다. 재일조선인은 일본의 배타적 차별 정책의 반발로 북한의 지원 하에 민족교육을 받아 사회주의적 편향이 강하다. 그러나 최근 한국의 경제적 성장과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 국적 취득 및 일본 귀화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