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군사]
‘중국 제조 2025’부터 ‘중국 표준 2035’까지,
21세기 중국의 패권전략을 알아야 하는 이유!
21세기 초 패권국가였던 미국은 중국을 억제하는 데 실패하였다. 미국이 패권 30년을 유지하지 못하고 이리도 허망하게 좌초될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향후 21세기는 기존 국제 질서는 해체되고 엄청난 혼란과 급격한 변화의 물결이 소용돌이칠 것이다. 그 모든 소용돌이의 동심원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국가로 재부상하고 있는 중국이 서 있다.
현 상태로라면 중국의 국력은 21세기 전반부 미국을 능가할 것이고, 새로운 세계 질서의 형성을 주도할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국난의...
[정치/군사]
2020~2030 미중패권경쟁의 격랑에서 살아남을 현실적인 전략과 비전을 제시한다! 한반도는 지정학적 요충지로서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패권세력들의 분쟁이 있어 왔다. 동아시아 패권국 중국, 호시탐탐 대륙진출을 노리는 일본, 그리고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미국이라는 새로운 패권국이 한반도의 정치. 경제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책은 패권국에 의해 좌우된 치욕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2천 년간 반복되어온 코리아 역사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코리아가 강력한 힘을 가진 동북아의 균형자 역할을 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과 비전을 제시한다.
[학술논문] 미군정기 폴리 배상 사절단의 배상안과 조선의 지역주의적 재편문제
...지역주의적인 문맥에서 일본의 비군사화와 민주화 문제를 다룬 것이었다. 즉, 일본이 동아시아에서 정치ㆍ경제ㆍ군사적인 우위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일본의 군국주의적인 경제시설을 징발ㆍ해체하여 이를 일본에 의해 피해를 입은 동아시아 지역에 배분함으로써 동아시아 지역경제의 수평적 구조를 이루어 동아시아의 경제적 안정을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즉, 역외 패권국으로서 미국이 통제한다는 전제로 일본이라는 역내 패권적 중심을 제거한 상태로 전전의 경제구조를 재가동하여 동아시아 지역 구조를 안정시킨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구상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기 위해 폴리 배상사절단이 2차에 걸쳐 동아시아 지역으로 파견되었던 것이었다. 폴리 배상사절단의 배상안은 전시기에 형성된 배상정책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작성되었는데, 각국의 경제부흥이...
[학술논문] 냉전시대 남북 분단국가의 문화정체성 모색과 ‘냉전 민족주의’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the process of the formation of a cultural identity of the divided North and South Korea during the Cold War. And In doing so, I would like to reveal that the emergence and transformation of 'Cold War nationalism' was deeply intertwined with the intervention of the Cold War hegemons, the US and USSR. There was the possibility of conflict between the
[학술논문] 2012년 미국대선 오바마민주당후보와 롬니공화당후보의 북한정책 비교연구
본 연구는 쇠퇴하는 패권국이 기존 질서를 위협하는 도전국에 대해 어떠한 행태를 취할 것인가를 규명하는데 연구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미국이 미국중심의 국제질서를 지탱하는 핵심적 요소인 핵비확산국제규범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북한에 대해 어떠한 정책을 취할 것인가를 파악하는데 집중한다. 이에 본 연구는 미국 차기정부를 구성할 오바마민주당후보와 롬니공화당후보의 대북정책을 비교 연구하여 쇠퇴하는 패권국의 도전국에 대한 정책을 규명한다. 연구결과 오바마후보는 쇠퇴를 저지하기 위해 군비를 축소하고 한국과 일본 등에 역할을 분담하는 등 ‘역외균형전략’과 압도적 군사력을 바탕으로 개입하는 ‘선택적 개입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롬니후보는 한국과 일본과의...
[학술논문] 중국공민의 한국관과 한반도 인식 - 한반도의 통일과 북한의 핵개발을 중심으로
본 연구는 동북아 지역에서 패권국가로 등장하고 있는 중국(공민)의 한국관, 한반도 통일 및 북한의 핵개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그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한중관계를 전망한 것이다. 먼저 중국공민들의 정체성과 타국관이다. 첫째, 중국공민은 중국의 세계적 영향력(4.68), 정치체제(4.22), 경제발전(4.57), 역사․문화 자산 (4.65) 등 자국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둘째, 중국공민은 국가(4.47)에 대한 강한 지지로 다민족 통일체제 (23省 4直轄市 5自治區)를 유지하고 있으며, 省(4.69), 縣(4.66)을 중심으로 다민족 정체성을 강하게 갖고 있다. 셋째, 중국공민들의 타국에 대한 호감은 한국(4.36)과 북한(3.37)이 높은 반면 미국(2.40)과 일본(1.53)에 대해서는 매우...
[학술논문] 군사분쟁과 세력균형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보유한 패권국의 존재와 군사분쟁, 체제 내 패권국가로의 힘의 집중과 군사분쟁에 관한 연구가설을 중심으로 계량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검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강대국 힘의 분포에 관한 세 국제정치이론의 적실성이 분석의 표본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모든 국가를 아우르는 국제체제 차원의 분석에서는 패권국의 존재와 패권국으로의 힘의 집중이 군사분쟁을 억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력전이이론과 패권안정이론의 적실성이 확인되었으며, 분석표본을 아시아로 한정한 분석에서는 패권국의 존재와 힘의 집중이 군사분쟁을 오히려 야기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력균형이론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현 국제사회에서 두 초강대국인 미국(패권국)과 중국(도전국, 잠재적 패권국)이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