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5 통일과나눔-한국정치학회 국제통일컨퍼런스 <분단 80년과 신냉전 시대의 한반도 통일전략> 기획패널 발표(2)
"한반도는 일본 안보구상의 중심 일본, 한미일 삼자협력 재개•확대를 최우선과제 삼아야"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2025 통일과나눔 | 제2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트럼프 2기의 대북정책과 우리의 초당적 대응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한국의 과제’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지정 및 자유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에는 강원택 서울대학교 교수, 고유환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권은민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김병로 서울대학교 교수, 김병연 서울대학교 석좌교수, 김성한 고려대학교 교수, 문정인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민태은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영선 통일과나눔재단 이사장, 이제훈 한겨레 선임기자, 이종원 통일과나눔재단 상임이사,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 이혜정 중앙대학교 교수, 전경주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전재성 서울대학교 교수, 조동호 이화여자대학교...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2025 통일과나눔 <초당적 통일정책-전문가 포럼> ③ 자유토론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제2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이 지난 2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보 보수 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및 연구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우리의 초당적 대응’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전재성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한국의 과제’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진보·보수·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22명이 참석해 지정 및 자유토론을 벌였다.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2025 통일과나눔 <초당적 통일정책-전문가 포럼> ② 지정토론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제2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이 지난 2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보 보수 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및 연구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우리의 초당적 대응’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전재성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한국의 과제’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진보·보수·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22명이 참석해 지정 및 자유토론을 벌였다.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2025 통일과나눔 <초당적 통일정책-전문가 포럼> ① 개회사 및 발제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제2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이 지난 2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보 보수 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및 연구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우리의 초당적 대응’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전재성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한국의 과제’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진보·보수·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22명이 참석해 지정 및 자유토론을 벌였다.
[뉴스] 한반도 평화 향한 31년 1천500번의 기도…"희망 간직해야"(종합)
"하나의 지향으로 31년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히 정기 미사를 봉헌해 온 것은 한국 천주교 전체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입니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의 화해와 일치가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중요한 과제인지를 보여줍니다." 남북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며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매주 화요일 여는 미사가 1천500회를 맞았다.
[뉴스] 정동영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가 우선 과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8일 "남북이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 관계를 이루는 것, 그리고 이를 토대로 한 평화공존의 제도화가 우선적이고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통일부·한국정치학회 공동세미나에서 김남중 차관이 대독한 환영사를 통해 "당면한 과제는 남북 간 '적대성'을 '평화'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대결과 적대에서 벗어나,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공동성장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평화공존의 새로운 남북관계를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 북중러 밀착에 한국 외교 우려 증폭…경주 APEC 외교전 주목
북한, 중국, 러시아가 베이징에서 보여준 결탁이 한국이 우려했던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한국 외교가 맞닥뜨린 국제정세의 난도가 더욱 높아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5일 외교가에 따르면 지난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과 4일 북중 정상회담은 장차 한국 입장에서 쉽지 않은 외교적 과제를 던져준 모양새다.
[뉴스] 한미 정상회담에선 무슨 얘기 오갈까... 실질적 '안보 청구서' 날아올 듯
한미 관세협상 극적 타결과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양국 간 통상협상이라는 큰 장애물은 넘어섰지만 이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에서 직접 투자와 안보 문제 등을 의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직접 협의해야 하는 과제를 앞두고 있다. 특히 '동맹 현대화' 문제는 양국 정상회담에서 최대 의제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양국 정상은 또다시 국익을 위한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칠 전망이다. 한미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일정 등은 이날 예정된 조현 외교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회담에서 조율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 "핵실험뒤 폭발사고라 하면 은폐 가능"…핵무장 찬성 학자 주장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주장하는 국내 학자가 핵실험을 하더라도 폭발 사고로 은폐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은 세종연구소가 16일 서울에서 '한국 핵무장 담론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개최한 2025년 제1차 세종특별정책포럼의 발표 자료를 통해 이렇게 주장했다.
[통일/남북관계]
...제안한다. 해외동포를 연결고리로, 남녘 도시와 북녘 도시를 잇는 실질적 협력 구상이다. 나아가 이재명 정부의 담대한 결단과 트럼프 정부의 마지막 시나리오, 하노이의 천재일우를 재현하기 위한 저자의 제안은 실로 파격 그 자체다. 통일을 말하지 않으면 통일은 사라진다. 통일과 평화는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동반자다. 우리의 통일은 남북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넘어, 인류 문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AI, 다시 남북의 봄을 말하다』는 통일을 ‘과거의 구호’가 아닌 ‘현재의 과제’로 다시 불러낸다. 언어를 바꾸고, 시선을 바꾸고, 길을 새로 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울림을 줄 것이다. 분단 80년, 얼어붙은 남북의 극적인 반전을 가져올 담대한 상상력이 요구되는 시간이다.
[법/인권]
...미치는 영향도 크다. 뿐만 아니라 제재는 북한 주민의 자유권에도 영향을 미친다. 물론 자유권, 사회권, 특정 집단 권리를 막론하고 인도적 면제를 사유로 북한과 협력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열악한 인권‧인도적 상황에 놓여 있는 북한 주민들을 생각할 때, 복잡하게 얽혀 있는 북한인권 상황을 하나하나 해결해야 하는 것이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당면한 과제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일곱째,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입장을 같이 하는 유사 입장 국가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양자‧다자 인권외교를 강화하여야 한다. 특히, 글로벌 사우스 상대의 인권외교가 강화되어야 한다. UPR로 범위를 좁히면, 권고에 참여하였다가 불참한 국가들이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국가들이 동일 주제에 대해 주기를 거치면서...
[정치/군사]
...학계와 사회에서 벌어진 역사 해석의 논쟁들을 짚어내며, 이 전쟁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의 과제임을 강조한다. 『왜곡되고 잊힌 분단과 6·25 전쟁의 진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독자에게 분명한 역사적 이해를 제공하며, 미래 세대가 자유와 국가 안보의 소중한 교훈을 잊지 않도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수많은 피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반드시 깨우쳐야 한다. 미국은 오키나와 전투 시 미군과 일본 민간인이 입었던 막대한 피해를 감안하여 일본 본토를 상륙하여 전투를 감행할 경우 발생할 어마어마한 피해를 막기 위해 원자폭탄을 투하하여 전쟁을 종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p.17 한국은 인접한 대륙 강국인 중국으로부터 수많은 침략을 받았으나, 5,000여 년의 역사 동안 국가...
[통일/남북관계]
통일은 한국 사회가 마주한 가장 중대한 과제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 인식은 세대, 지역, 이념에 따라 복잡하게 갈라져 있다. 이 책은 2024년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체계적으로 조사한 결과를 2021년 자료와 비교 분석하여, 팬데믹과 그 후 3년 사이 변화의 흐름을 정량적 데이터로 추적한다. 이는 남북관계의 불안정, 주변국의 전략적 이해, 그리고 한국 사회 내부의 세대 간 격차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통일교육의 미래지향적 방향을 탐색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총서는 단순히 각 테마별 여론조사의 집계가 아니라, 통일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인식의 층위를 학술적으로 분석한 결과물이다. 거주지역뿐 아니라 이념, 성별, 연령, 학력, 직업, 결혼 여부, 총소득 단위별로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정치/군사]
...붉은 별》은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조선 공산주의 운동의 흐름을 중심으로, 그 내부의 갈등과 분열, 그리고 이념의 허상까지 파헤치는 역사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민족보다 이념을 앞세운 선택이 어떻게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이어졌는지 묻는다. 6.25 전쟁은 한국 현대사의 가장 비극적인 장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그 복잡한 원인과 전개, 그리고 인물들의 내면은 여전히 심도 있는 탐구를 요구한다. 신간 《반도의 붉은 별_소설 박헌영》은 이러한 역사적 과제에 응답하며, 특히 박헌영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전쟁의 이면과 이념 갈등이 빚어낸 비극적 인간상을 탁월하게 조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사실의 나열을 넘어, 역사적 맥락 속에서 인물들의 선택과 운명을 분석함으로써 독자에게 깊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술논문] 북한 경제의 대중 의존 심화에 따른 한국의 대응과제
...무역의존도의 변화와 추이 그리고 심화의 원인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토대로 북한의 대중 ‘의존’ 실태에 대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 나아가서 한국의 향후 대응과제를 모색하였다. 현재 북한의 폐쇄적인 자립경제와 15%정도의 대외무역의존도로 인하여, 중국의 북한경제에 대한 영향력은 제한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의 북한 경제의 대중 ‘예속화’는 과대 해석의 소지가 있다. 이는 남북교역이 개성공단을 제외하고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향후 남북교역 감소가 북한의 대중무역 증가로 대체되고, 북한의 대중무역 편중구조가 고착화될 것이란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에 있어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은 뿌리칠 수 없는 역사적인 사명이다. 이는 남북의 평화적 관계 유지와 남북경협의 활성화를 기반으로 하여야 한다...
[학술논문] 군사적 측면에서 본 남북통일의 저해요인과 극복방안
...있는 방안의 도출이 선결과제라고 하겠다. 탈냉전 이후에도 한반도는 북중혈맹관계와 한미동맹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통일에 대해 주변강국들은 세력균형 차원에서 현재의 분단 상황을 계속유지하면서 자국의 실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 이후 지속되어온 남북 간 적대감정과 군비경쟁은 탈냉전이후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북한이 체제유지를 위한 생존전략으로 핵개발에 착수하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다. 군사적 저해요인들을 평화적 방법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첫째, 북핵문제의 해결과정에서 중국의 중재역할이 중요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한국이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여야 하며 둘째, 협상의 유리한 고지 확보를 위해 북한이 군사적 위기를 조성하는 데 대해 한국은 대화와 압박을 병행하는...
[학술논문] 대학의 다문화이해 강좌 인식 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에서의 다문화이해 강좌의 효과를 탐구하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사회의 중요한 과제는 사회통합이다. 남북한이 이념문제가 국내에서 계속되고 있는 와중 국제결혼 등으로 인해 다문화의 새로운 패턴이 유입됨으로 인해 사회통합의 과제는 더욱 복잡하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공교육에서 해소하기 위해 초등교육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에서부터 이제 중등교육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에 이르기까지 다루어지게 되었다. 대학에서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자율성이 부여되어 있는데, 다문화이해 강좌는 방대한 주제로 인해 특정 학과, 특정 교수가 개설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이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국립대학교에 프로젝트 형태로 강좌운영을 지원하게 되었다. 하지만 대학 자체가 스스로의 강좌의 효과성을 분석하는...
[학술논문] 미국의 위기외교와 동아시아정책
...하는 냉전시대 전통적인 ‘위기외교’(crisis diplomacy)개념과는 차별화된 21세기형 위기외교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신외교전략은 국제정세의 변화는 물론 동아시아 지역 발전에도 상당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동아시아 정책에 있어서 다섯 가지 원칙들 i) 미국 동맹체제 공고화와 양자파트너십의 설립, ii) 지역경제와 안보에 관한 공동 과제 구축, iii) 결과지향적인 협력의 중요성, iv) 미국의 다자협력에 대한 유동성과 창의성 향상, v)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의 다자체제 참여를 국가별 또는 사안별로 분리 적용하여 균형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외교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동아시아 안보질서를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이 지역에 관심과 개입을 지속해온 미국이 동아시아 발전과 협력증진을...
[학술논문] 진보적 기독교의 사회참여에 대한 비판적 성찰
... 이런 한계를 돌파하면서 설득력 있는 사회참여를 전개할 수 있기 위해 수행해야 할 사회경제적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경제적 민주화의 추구, 대안적 사회경제모델의 구상, 북한경제위기의 시스템적 해결책 모색, 기독교 시민운동의 급진화, 대안교회의 설립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