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통일로 미래로! 뜨거웠던 우리의 열기
통일과나눔 국민통일축제 UniKorea Festival 2025 현장 스케치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이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통일과나눔 2025 유니코리아 페스티벌>이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서울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유니코리아 페스티벌은 통일과나눔 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 그 열기로 통일을 열어 나가자는 취지로 준비한 국민 참여 통일축제로 이틀 동안 8천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민통일축제는 ‘통일염원 걷기대회’, ‘통일기원 공연’, ‘통일퀴즈대회 통일오픈벨’...
[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우리 세대의 소명은 분단을 끝내고 통일을 이뤄 평화를 만드는 일입니다. 윗세대가 피땀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을 지키고 통일을 이뤄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통일과나눔 인터뷰] ‘도전! 통일OPEN벨’ 1등 수상자 김예솔 대위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은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11월 1~2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2025 유니코리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둘째날인 2일 오후 ‘도전! 통일OPEN벨’퀴즈대회를 열었다. 148명의 예선 참가자 중 상위 50명이 본선에 진출해 통일에 대한 지식을 겨룬 결과 영예의 1등상은 현역 육군 장교인 김예솔(28) 대위가 차지했다. 2021년 학사장교로 임관해 군 생활 5년째인 김예솔 대위를 만나 수상소감과 통일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 보았다. 인터뷰는 지난 2일 통일과나눔 재단 사무실에서 김태래 사업기획팀장과...
[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5 통일과나눔-한국정치학회 국제통일컨퍼런스 <분단 80년과 신냉전 시대의 한반도 통일전략> 기획패널 발표(2)
"한반도는 일본 안보구상의 중심
일본, 한미일 삼자협력 재개•확대를 최우선과제 삼아야"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2025 통일과나눔 | 제3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 초당적 통일정책의 필요성과 현실: 독일 사례가 한반도에 주는 시사점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제3회 <초당적 통일정책 전문가 포럼>이 지난 8월 27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보 보수 중도 통일정책 전문가 및 연구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당적 통일정책의 필요성과 현실: 독일 사례가 한반도에 주는 시사점’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조동호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이봉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前 주독일 한구문화원장)이 ‘서독의 독일정책을 둘러싼 정당 간 대립과 수용/적응: 한반도에 주는 함의’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지정 및 자유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에는 강원택 서울대학교 교수, 고유환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권은민 김앤장법률사무소
[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통일과나눔 10주년 기념, AI로 구현한 통일 기차여행 영상 제작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AI로 구현한 '한반도–유라시아 횡단열차' 영상을 제작해 11월 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국민통일축제 UniKorea Festival 2025 ‘통일열기’ 에서 공개했다.
[뉴스] 북한,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청소년 선수단 파견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북한이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5명의 선수로 꾸려진 장애인 청소년 대표팀을 파견했다.
9일 장애인 체육계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 장애인 탁구 및 장애인 배드민턴 여자 단식 오천향(20), 장애인 탁구 남자 단식 소광남(23), 장애인 배드민턴 단식 김철웅(21), 장애인 수영 박경석(21)과 연광곤(12)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학생인 2013년 3월 4일생 연광곤은 지난해 열린 북한 국내대회 자유형 100m에서 46초의 기록을 냈다.
[뉴스] 北 노동당 전원회의 사흘만에 종료…대남·대미 메시지 없어(종합)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내년 초 열릴 노동당 9차 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당 전원회의를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고 폐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2025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며 회의 종료 보도를 내놨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회의 의제에 대한 '강령적인 결론'을 내렸으며, 올해 당 및 국가정책 집행 현황을 평가하고 주요 성과를 개괄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관심을 끈 대미·대남관계 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이 올해의 대외정책을 어떻게 평가하고, 현 대외 환경 등에 대해 어떤 인식을 보였는지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 "통일돼야 고요해진다"…통일문화콘텐츠대상에 '통일 알람시계'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2025 통일문화콘텐츠 공모전' 심사 결과 '한반도 통일 알람 시계' 등 6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천237점이 출품됐다.
박진영 씨가 출품한 '한반도 통일 알람 시계'는 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뉴스] 통일차관 "남북 상호 존중 바탕으로 인권협력 추진"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9일 "정부는 남북 상호 인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남북이 함께 참여·협력하는 평화·협력적 남북인권협력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2025 남북 평화·발전·인권 연계 국제회의' 개회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북한인권 정책 방향을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평화는 안전한 일상의 기본이고, 발전을 위한 필수조건이자 북한주민들의 인권 증진을 추진하는 토대"라며 "평화의 토대 위에서 북한주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北, 당 전원회의 종료…김정은 "지정학 변화속 안보문제 해결"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내년 초 열릴 노동당 9차 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당 전원회의를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고 폐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일련의 중요 문제들을 의결하기 위하여 2025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며 회의 종료 보도를 내놨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회의 의제에 대한 '강령적인 결론'을 내렸으며, 올해 당 및 국가정책 집행 현황을 평가하고 주요 성과를 개괄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정치/군사]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북한과 미국 사이의 거친 설전, 남북한을 둘러싼 국내외 세력들의 대립 등으로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정국은 극단적인 대립과 애매한 평화 사이에서 요동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의 가능성은 아직도 멀어 보이고 ‘군사 옵션’의 가능성이 끊임없이 회자되는 지금, 한반도가 전쟁에 휩싸일 것이라는 두려움 또한 커져 간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의 시계가 여전히 안개 속에 있는 이 위기의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 것일까. 무엇보다 이 위기의 근원은 무엇이고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 전쟁의 기억과 분단의 미래』는 전쟁의 기억을 되살리고 평화를 향한 길을 다듬기 위한 디딤돌이 될 책이다
[정치/군사]
한국전쟁 미스터리 “6월의 폭풍”
다큐멘터리 대하소설(全3권)
이데올로기는 끊임없이 투쟁하고 惡을 양산하는 정신체계다. 6ㆍ25 전쟁은 절대다수 선량한 민중을 먹이사슬로 삼은 극단적 이데올로기 투쟁사였다.
[정치/군사]
한국전쟁 미스터리 “6월의 폭풍”
다큐멘터리 대하소설(全3권)
이데올로기는 끊임없이 투쟁하고 惡을 양산하는 정신체계다. 6ㆍ25 전쟁은 절대다수 선량한 민중을 먹이사슬로 삼은 극단적 이데올로기 투쟁사였다.
[정치/군사]
한국전쟁 미스터리 “6월의 폭풍”
다큐멘터리 대하소설(全3권)
이데올로기는 끊임없이 투쟁하고 惡을 양산하는 정신체계다. 6ㆍ25 전쟁은 절대다수 선량한 민중을 먹이사슬로 삼은 극단적 이데올로기 투쟁사였다.
[사회/문화]
남한(대한민국)과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가깝고도 먼 나라이며, 공간적으로는 인접하지만 정치체계로는 차별적이다. 북한 영화(조선 영화)는 북한에서 짝하는 영화를 일컫는다. 북한 영화는 체재 선전의 핵심 도구였으나, 근래에는 대중성을 고려한 작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우리집 문제〉 시리즈는 북한 코미디영화의 대명사이다. 이 시리즈는 초기 김정일의 비판을 받았지만, 이후 흥행에 성공하여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고, 김정일이 다시 제작에 관여하게 되면서 시리즈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대중성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우리집 문제〉 시리즈는 1973~1988년까지 북한의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 시리즈로 제작한 코미디영화이며, 북한의 대표적인 코미디 작가 리희찬의 시나리오로 여러 연출가에 의해
[학술논문] 중기 국방예산 적정 수준 판단과 투자 중점
...입장에서 판단한 적정 수준은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반영된 규모로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중기기간 국방비 적정 수준은 연평균 증가율 기준으로 볼 때 약 6% 초중반대이다. 이 수준이 아래에서 제시한 5대 투자 중점을 추진하기 위한 최소한의 소요재원이라고 판단하였다. 중기기간 5대 투자 중점은 △간부중심의 병력구조 개선(2022년에 병력규모 52.2만명, 2025년에 간부비율 42.6% 달성) △전투준비태세 강화 △선진형 장병복지체계 구축 △북한의 국지도발·비대칭 위협 및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대비 핵심 전력 증강 △국방연구개발 능력 강화이다. 그리고 국방예산 획득 추진 전략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핵심과제를 발굴, 선정하고 이를 대표 브랜드(또는 대표 상품)하여 국민, 국회, 기획재정부 등과...
[학술논문] 광복 80주년과 남북교류협력 80년 회고와 성과
광복 이후 2025년 현재까지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 ‘6.25. 전쟁’과 무력 충돌, 협력, 갈등 등을 통해 광복의 가치(하나의 한반도로 회복) 복구 노력과 두 국가로 분단을 고착화하려는 노력을 반복했다. 남과 북은 ‘광복 가치 회복(한반도 회복)’을 위해 주로 낮은 수준의 남북교류협력을 활용했다. 우리는 1987년 민주화와 남북 경제 발전 수준이 역전된 1980년대 후반부터 남북교류협력의 필요성을 북한에 제안하고 다양한 인도적 지원을 했다. 반면,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정상국가로 활동하기 위해 1950년대에는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하나의 한반도를 강조하는 남북단일팀 구성 제안을 제안했으며, 1980년대에는 아웅산 사태 등 다양한 북한 도발 위기를 전환하기...
[학술논문] 핵 억지 下 제한전에서의 항공력 운용 : 인도–파키스탄 분쟁 사례 중심으로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1965년부터 2025년까지 인도–파키스탄간 발생한 주요 항공전 사례를 통시적으로 분석하여 기술적·교리적 진화 과정을 추적하였다. 그 중에서도 핵 보유 이후 양측이 최초로 공중균형 상태에서 100대 이상의 전투기를 동원해 대규모 BVR 공중전을 벌인 2025년 신두르 작전을 집중적으로 고찰하였다. 특히 네트워크 중심전, 전자전, 무인기 운용 등 현대 항공전의 핵심 개념이 실제 교전에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분석하였다. 인도-파키스탄 항공전 사례는 항공력이확전통제를 가능하게 하면서 전략적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으로 활용될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기존의 BVR 교전 실효성에 대한 회의론을 재검토할 필요성을 제기하며, 2025년 인도-파키스탄 분쟁에서는 중거리미사일,...
[학술논문] 글로벌 질서 재편과 한국의 외교정책: ‘플러스 외교’ 전략을 중심으로
본 논문은 2025년 이후 다핵적 국제질서의 재편 속에서 한국 외교가 직면한 구조적 맥락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대응 구상으로서 ‘플러스 외교(Plus Diplomacy)’의 개념을 제시한다. 플러스 외교는 기존 동맹 의존이나 전략적 모호성을 넘어, 동맹의 재구성, 외연 확대, 규범 형성, 북‧중‧러와의 관계 관리, 가시적·비가시적 외교의 병행을 포함하는 다층적 전략으로 규정된다. 플러스 외교의 핵심은 동맹을 대체하지 않으면서 범위를 확장하는 방식에 있다. 한미동맹을 중심으로 일본, 호주, 유럽 및 NATO와의 협력을 준(準)동맹적 네트워크로 제도화하는 것은 안보적 안정성과 전략적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외연 확대는 글로벌 사우스의 부상과 맞물려 한국 외교의...
[학술논문]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한일관계의 과제 극복
본 논문은 65년 체제의 구조적 한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과거사 문제 및 외교안보 과제를 중심으로 갈등의 근본 원인을 진단한다. 2025년은 한국과 일본이 1965년 6월 22일 국교를 수립한 지 60주년 되는 해로, 한일관계의 ‘불완전한 65년 체제’가 드러난 역사이자 미래 전환의 기점이다. 1965년 한일기본조약은 냉전 기조에서 미국의 중재 아래 정치・경제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나, 식민 지배의 법적 책임, 위안 부・강제징용・독도・역사교과서 왜곡 등 주요 과제는 봉합된 채 구조적 갈등으로 남았 다. 이후 1998년 김대중–오부치 파트너십 선언으로 문화 및 경제 협력의 저변이 확대 되었지만, 2018년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이에 따른 일본의 수출규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