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나눔 컨퍼런스] 2025 통일과나눔-한국정치학회 국제통일컨퍼런스 <분단 80년과 신냉전 시대의 한반도 통일전략> 기획패널 발표(3)
"평화롭고 안정적인 평화는
분단극복한 통일 통해서만 달성'"
[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뮤지컬 '그날, 우리는' (🎉스타벅스 쿠폰 300명 증정 댓글 이벤트 진행중. 영상 설명 및 고정댓글 참고하세요🎉)
...주최/주관: 노래하는 배우들, 동인제그룹[無],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통일교육사업단, 민주평통 교류·협력분과위원회
줄거리: 갑작스러운 통일을 이룩한 바로 직후. 충청도의 어느 시골 마을로 북한사람이 이사를 오게 된다. 한 동네에 살게 된 남한의 마을 사람들과 북한 사람은 서로의 문화 차이와 언어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점점 오해가 쌓여 가는데... 과연 남과 북의 사람들은 행복한 통일 한반도를 위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한 화합을 이룰 수 있을까? 통일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통일염원뮤지컬이다.
🎉🎉🎉댓글 이벤트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드립니다...
[뉴스] 북 "백두산대학에는 졸업증이 없다"…백두산 답사 독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이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난관 극복의 상징인 백두산에 올라야 혁명 정신을 배울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답사를 독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제목의 1면 기사에서 "우리 혁명의 억년청청함을 담보하는 위대한 정신은 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창조한 백두산정신"이라고 밝혔다.
[뉴스] NYT “트럼프, 미국이 80년간 구축한 세계질서 50일만에 무너뜨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구축한 80년간의 세계 질서를 단 50일 만에 무너뜨렸다는 뉴욕타임스(NYT)의 평가가 나왔다. 세계대전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이 20세기 내내 공들여온 유엔 중심의 국제관계 시스템이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트럼프 대통령의 무차별 공격에 놀라울 정도로 취약해졌다는 것이다.
[뉴스] [워싱턴 톡] “한국 민주주의 지켜내…북한 독재 체제와 대조적”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한국의 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에도 미한 동맹의 기반은 굳건하며, 미한일 삼각 공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한국 민주주의 체제가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근거 없는 비난과 달리, 이는 북한 주민들이 갈망하는 모습이라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해 미국 우선주의가 강조되더라도, 이를 동맹의 새로운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14일 VOA ‘워싱턴 톡’에 출연한 데이비드 맥스웰 아태전략센터 부대표와 헨리 해거드 전 한국 주재 미국 정무공사의 대담을 함지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뉴스] 북, 여름 수해 빌미로 또 간부 비판…"땜때기식 방식 극복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이 올해 여름 발생한 수해를 빌미로 또 다시 간부들을 비판하며 기강잡기에 나섰다.
[뉴스] 임동원 전 장관 “윤 대통령, 전쟁 위험 ‘흡수통일’ 추진” 비판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한국사회 위기 극복방안을 모색하는 포럼 ‘격랑의 한반도,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가 21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시한 통일론은 평화가 아닌 흡수통일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천명한 것”이라며 “흡수통일은 전쟁으로 이어질 위험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결코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밝혔다.
[통일/남북관계]
증거 기반 교수 방법(evidence-based pedagogy)은 정권에 따라 흔들리거나 교사 중심의 수업 방식에 머물렀던 기존 통일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접근법이다. 통일교육에 증거 기반 교수법을 적용하는 것은 정치적·이념적 편향성이나 이상론적 접근을 넘어, 실제적 데이터와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학습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실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것은 남북관계나 통일 문제에 적용하기 쉬워 보이는 여러 교수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삶과 경험에 기반한 학습자 중심 설계를 강조한다. 나아가 통일과 관련된 감정, 공감, 도덕판단 능력을 효과적으로 함양함으로써,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행동적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교육적...
[사회/문화]
... 이념 극복, 홍익인간 정신을 논의의 기본 프레임으로 하여 왜 기념관이 필요한가, 그리고 기념관의 운영 방침을 뒷받침할 철학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분단 이후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된 이산가족의 아픔은 개인적 차원을 넘어 민족적 비극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는 현대사의 중요한 교훈으로서 후대에 전승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남북이산가족 기념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통일 교육과 세계평화 증진을 위한 국제적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실향민들과의 연대를 도모하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말합니다. 가족애와 전통 사상을 통한 이념 갈등 극복, 홍익인간...
[통일/남북관계]
...하면서 기회가 되는대로 북한을 직접 현지 체험도 하였다. 새로운 남북 교류협력의 장을 열어 확대하려고 했다. 인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북한 주민들을 위해 동포애적 마음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도 하였다. 남북 당국 간의 주요 현안 과제를 풀기 위해 남북회담 대표단으로 참여하여 북한 측과 밀고 당기는 협상을 하였다. 남북한 간 위기가 발생했을 때는 이를 극복하고자 다각도로 노력을 다하였다. 남북 관계가 급진전될 때는 통일이 성큼 다가올 것 같은 희망과 흥분에 쌓이기도 했지만, 남북 관계가 후퇴하고 위기가 닥쳐올 때는 실망과 분노가 생기기도 했다. 그렇게 전력을 다한 후 공적인 통일 업무를 마쳤다.
젊은 시절 ‘통일 화두’의 잉태 인연으로 공적 기관에서 새로운 ‘통일...
[사회/문화]
...해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설가 이태준의 단편소설ㆍ중국 동북 지역 조선인 시문학ㆍ재일조선인 소설 작품, 8.15를 맞이했던 전남 보성군 회천면·북한 사회·재일조선인 사회 등 지역의 모습을 보여 주며, 서로 다른 국가(지역)에서 해방을 겪으며 환희와 공포에 휩싸였던 그때의 풍경으로 안내한다. 또 현재 ‘코리언’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남과 북의 청년, 재중조선족과 한국인, 재일조선인과 한국인의 대담을 통해 지난 80년의 세월이 가져다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다르지만 닮아 있는 코리언들의 연결 끈으로서 8.15의 의미를 새롭게 확인한다. 이를 통해 레드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냉전적 인식과 혐오를 넘어 반차별주의와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코리언들의 미래를 함께 그려 본다.
[정치/군사]
이 책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최근의 중동전쟁, 고조되고 있는 동북아의 전쟁 위기 등 나아가 3차 세계대전의 그림자가 드리운 현재의 정세 속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형성된 미국주도의 전후 냉전체제의 아시아판인 샌프란시스코 체제를 1947년부터 1954년까지 8년간 전개된 전개된 일련의 사건들을 ‘역사제도주의’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샌프란시스코 체제의 형성과 작동 원리를 해명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경로를 다루고 있어 우리 겨레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꼭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볼 만한 책이다.
[학술논문] 김정일 정치리더십의 기능적 분석
...정치과정에서 어떻게 작동했으며, 정치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규명해 보았다. 김정일은 북한이 처한 상황을 진단하면서 체제유지를 위한 가장 위협적인 요소로 제국주의 침략을 내세웠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처방으로 제시한 것이 군사제일의 선군정치였고, 김정일은 ‘만능의 보검’으로까지 표현하면서 군민일치정책을 펼쳐나갔다. 또한 미국의 북한 ‘압살정책’을 저지할 수 있는 자위적 조치라 하면서 핵개발 전략을 수행하였다. 북한사회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다고 판단한 김정일은 열악한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경제관리개선정책을 펼쳐나갔다. 이러한 정책의 이행과정에서 북한은 사회주의적 집단주의를 내세우며 인민들의 지지와 참여를 동원하는 것을 당연시...
[학술논문] 『한씨연대기』에 드러난 한국전쟁기 월남민의 남북한 체험
...1970년대라는 시대적 제약에서도 한국전쟁 시기 무고한 주체들이 직면해야 했던 폭력적 상황을 남북한 공간을 아우르며 구체적으로형상화하고 있다. 특히 작가는 혼란기를 틈타 사이비 자본주의가 횡행하는 타락한남한현실에 주목하여, 남한사회가 결코 월남민의 ‘원망공간’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분단극복과 우리 내부의 냉전체제 종식을 위해서는 분단(의식)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한국전쟁으로부터 상처 입은 주체의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할 때, 이 작품의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작가의 월남민 가족사가 깊게 투영됨으로써 남북한 공간인식에서 양비론적인 시각을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민족동질성 회복이나 분단극복의 전망을 제시하는 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학술논문] 이찬의 개작시(改作詩) 양상과 의의(2) - 내용적 층위를 중심으로 -
...순응하기 위한 개작이었지만 개작과정에서 한 시인으로서의 장인의식이 드러나기도 한다. 즉 시인으로서 시작에 임하는 장인의식이 내비치고 있는 것이다. 그가 비록 카프계열의 사회주의 시인이었지만 상당량의 서정시를 창작한 사실은 이러한 장인의식의 표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다. 이찬의 개작시는 원작의 서정성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문학의 한계로 지적되는 문학의 도식주의와 교조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소지를 남긴다. 이찬의 개작시는 북한 인민의 삶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읽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이 점이 이찬의 개작시가 갖는 의미인지도 모른다. 이찬의 개작시에서 분명 북한문학의 교조성과 목적성의 의도를 읽을 수 있지만, 서정성에 바탕을 둔 이찬의 시세계의 원형을 찾을 수 있음도 분명한 사실이다.
[학술논문] 中國의 “長城保護工程”과 高句麗·渤海長城 現況 및 對應方案 檢討
...영토범위 안에 있는 역대 왕조의 장성을 모두 포함시켜 장성의 길이를 확장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의 역대장성에 포함된 고구려·발해시기 장성유적으로는 노변강토장성, 목단강변장, 연변고장성 등이 있다. 장성보호공정에는 장성이 한족뿐만 아니라 현재 중국을 구성하는 모든 민족의 역사유물임을 부각시켜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중국내의 국정불안을 극복하고 ‘국민통합’과 ‘영토통합’을 굳건히 하기 위한 숨은 의도가 있다.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먼저 정부차원에서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이 마련되어야 하며, 중국이 역대장성이란 명칭으로 새롭게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할 경우 이를 저지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학술적으로는 중국측 자료에 대한...
[학술논문] 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개입과 남북한의 대응
...인권문제가 다른 국가나 UN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남북한이 북한 인권개선과 통일노력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국제인권레짐의 실행능력 증진을 위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주변 국가보다 다소 늦었지만, 한국이 북한인권법을 제정하여 북한 인권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서구 중심의 편향성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둘째, 그동안 EU나 UN 인권위원회 등이 주도적으로 내세운 대북인권결의안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한국이 북한인권결의안의 창구역할을 해내야 할 것이다. 셋째, 한국이 EU나 UN기구, 그리고 미국 및 서구 주요 국가와의 대북인권협의회를 구성하여 주변국들에게 한반도 통일을 한국이 주도하고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보여야 할 것이다. 결국 국제인권레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