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뮤지컬 '그날, 우리는' (🎉스타벅스 쿠폰 300명 증정 댓글 이벤트 진행중. 영상 설명 및 고정댓글 참고하세요🎉)
...북한 사람은 서로의 문화 차이와 언어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점점 오해가 쌓여 가는데... 과연 남과 북의 사람들은 행복한 통일 한반도를 위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한 화합을 이룰 수 있을까? 통일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통일염원뮤지컬이다.
🎉🎉🎉댓글 이벤트 진행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드립니다.
기간은 ⏱️⏱️⏱️11월15일까지⏱️⏱️⏱️이며(댓글 이벤트 기간 연장되었음)
당첨자는 📢📢📢11월 중 커피 쿠폰을 개별 발송 합니다. 📢📢📢
*참여방법
1.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유튜브 구독하기
2. 댓글달고 아래 구글폼에...
[청년통일축제UniKoreaFestival] 야, 진짜 통일이 미래냐?' 2022 Uni-Fora OFFICIAL TEASER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진짜 통일이 미래일까요? 통일이 정말 우리의 삶을 개선하는 일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질문에 함께 답하고 싶습니다. 오래전부터 그 답을 고민해온 많은 단체들이 무겁지 않게, 그러나 깊이 있고 재미있게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총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신촌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로 1회를 맞이하는 Uni-Fora에 오셔서 한반도의 더 가치로운 미래를 위한 상상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2 Uni-Fora]
▪일정 : 2022. 11. 14(월) ~ 11.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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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이은정 기자 = 국방부는 10일 한국이 무인기를 또다시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며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발표하고, "1차 조사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단언했다.
김 실장은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선 정부 유관기관과 협조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 지난해 탈북민 224명 입국…대부분 제3국 장기체류 여성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지난해 국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이 여자 198명과 남자 26명 등 총 224명이라고 20일 밝혔다.
2024년(236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로써 누적 입국인원은 여성 2만4천944명과 남성 9천594명 등 총 3만4천538명이다.
2024년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입국한 탈북민도 대부분 제3국에 오래 체류하다 들어왔으며 북한에서 바로 넘어온 인원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 외교관 등 해외에 파견됐던 이들도 여러 명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 北, 연말 지방공장 준공 가속…'핵실험장' 길주에 경공업 공장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도농 격차를 줄이기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각지에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전날 리일환 노동당 선전비서, 정경택 군 총정치국장, 박정근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리일환 비서는 준공사에서 "현대적인 경공업 공장들이 조국의 북부 산간지대인 여기 길주군에도 솟아났다"며 지방발전 사업이 "앞으로 더욱 폭넓고 진공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 '까르띠에' 상표 등장한 평양 안경점…"전문적 봉사기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평양 시내에서 운영하는 안경점에서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상표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1일 "수도 시민들 속에서 안경 제작 봉사로 이름난" 곳이라며 '평양광학기술사'라는 이름의 안경점을 소개했다.
조선신보에 게재된 평양광학기술사 내부 사진을 보면 진열대 벽면에 '까르띠에'와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 영국 명품 브랜드 '던힐' 등이 적혀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뉴스] "통일돼야 고요해진다"…통일문화콘텐츠대상에 '통일 알람시계'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2025 통일문화콘텐츠 공모전' 심사 결과 '한반도 통일 알람 시계' 등 6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천237점이 출품됐다.
박진영 씨가 출품한 '한반도 통일 알람 시계'는 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정치/군사]
...사건에 대한 새로운 증거와 시각도 함께 제시한다.
450여 장의 시각 자료로 확인하는 ‘은둔 왕국’의 실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압도적인 시각 자료다. 일반 대중에게 거의 공개되지 않았던 170여 점의 희귀 사진을 포함해 위성 영상, 북한 선전 매체 모니터링 자료 등 총 450여 장의 이미지와 60여 점의 정교한 컬러 일러스트가 수록되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북한 무기 체계의 현대화 수준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판만의 특별한 대목도 눈에 띈다. 최근 국제 사회의 최대 현안인 북한의 러시아 파병 결정 배경과 이것이 한반도 안보 지형에 미칠 파급 효과를 다룬 특별기고가 추가됐다. 실전 경험을...
[통일/남북관계]
...글들이다. 부록 1은 통일, 북한, 탈북자, 트라우마 치유 등을 주제로 저자가 단독저자 또는 대표편저자로서 출간하였던 책들에 저자가 서문, 발간사, 저자 후기 등으로 썼던 글들을 묶은 것이다. 이 내용은 2000년 첫 단독저서로 출간한 〈사람의 통일을 위하여〉부터 2023년 대표편저자로 출간한 〈통일보건의료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긴 세월 동안 이어서 나온 총 12권들이 책들이 어떤 생각들 속에서 만들어지며 변화해 왔는지를 볼 수 있는 자료이면서, 동시에 그 책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을 것 같아 여기에 싣는다. 부록 2는 저자가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던 5권의 책들에 실었던 저자 글들의 목록, 그리고 그동안 책들에 실리지 않았던 논문들의 목록을 실었다. 부록 1, 2의 내용들과 이 책은 그동안...
[정치/군사]
...대한민국(남한)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역사·정치·법제·행정·사회경제·사상·문화·외교·통일 등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출판된 저술들을 총집대성한 후 분류와 해설한 대한민국 학계와 출판계 최초의 “문전(文典) : 문헌(文獻)과 전적(典籍)=출전(出典)”이다.
남북한문전은 총 15권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제1권 고대 (1) : 선사시대ㆍ고조선ㆍ부여ㆍ삼한
제2권 고대 (2) : 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
제3권 중세 : 통일신라ㆍ발해ㆍ후삼국ㆍ고려
제4권 근세 (1) : 조선...
[사회/문화]
...코리아학을 구축하기 위해, 분단체제의 지성사적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남북의 가치 지향과 통합 가능성을 모색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다. 사상과 문학,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이 연구를 통해 우리는 분단 이후 남북 공통의 노력 속에서 통합의 가능성, 소통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분단적 이념화와 탈이념적 다원화, 코리언의 지성사적 가치 지향’을 주제로 진행한 남과 북, 그리고 조선족 지성사 연구의 결과를 네 편의 글로 구성하였다.
2부는 “남북 문학사에 나타난 정서적 가치와 자기 이해”를 주제로 ‘남북의 교과서 분석을 통해서...
[정치/군사]
...이미 부여받은 셈이었다. 그의 결말은 사실상 ‘지옥행’으로 결정돼 있었다. _ 330p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 기지 종업원들은 군복을 입은 총정치국 54부 소속 군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당 행정부 산하 사회기관으로 전환돼 군복을 벗은 민간인이었다. 양측의 말다툼은 곧 몸싸움으로 번졌다. 기지 종업원들이 몽둥이와 삽, 곡괭이 등을 들고 나왔고, 충돌 과정에서 군인 2명의 정수리를 몽둥이로 내려쳐 즉사하게 했다. 군인 2명이 민간인에게 맞아 사망한 사건이었기에, 인민군 총정치국과 당 행정부에 각각 보고됐다. _ 336p
김정은은 동행한 간부들에게 “장성택의 오만방자함이 도를 넘어 참을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렀고, 당과 수령의...
[학술논문]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기 북한화교 사회의 실태
본고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통치 시기 북한화교의 실태를 주북한중국대사관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사를 중심으로 검토했다. 그가 통치를 시작한 2011년 12월 이후 북한화교 사회를 둘러싼 변화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먼저 김정은 국무위원장 통치 시기 북한화교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현재는 2천명∼3천명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 원인은 UN의 대북제재 강화로 인한 북한경제의 악화와 코로나19로 인한 북중 국경 봉쇄와 같은 국내외 정치적 상황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에다 중국경제의 발전과 북한경제의 파탄은 북한화교의 귀국을 촉진하는 근본적인 경제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둘째는 북한정부의 북한화교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정부는 북한화교를 체제 유지의 불안 요인으로 간주하고
[학술논문] 인도적 대북지원과 북한체제의 존속력에 미친 영향
...2000년 이후 10년동안 19억 달러를 지원하여 북한 예산규모인 497억 7천만 달러의약 3.8%를 지원하였다. 둘째, 지자체의 인도적 대북지원은 약 5천2백만 달러를 지원하여 북한 예산에대비하여 그 비중은 0.1%에 지나지 않았다. 셋째, 민간차원의 인도적 대북지원은 약 6억 7천만 달러를 지원하여 연평균 약 1.3% 비중을 차지하였다. 이러한 지원의 총규모는 약 26억 2천만 달러를 지원하여 연평균으로는 약 5.3%를 지원한 셈이다. 남한의 인도적 대북지원은 북한체제의 존속력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북한의 재정에 크게 기여하였다. 둘째, 북한의 식량부족 문제에 도움을 주었다. 셋째, 북한의 식량생산성에 기여하였다. 넷째, 북한의 가족해체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따라서 인도적...
[학술논문] 소련의 북한 정치세력에 대한 정책: 1945-1948
...김일성을 지원하였다. 또한 12월 중순에는 김일성을 분국의 책임비서로 임명함으로써 사실상의 북한의 지도자로 만들었다. 1946년 1월 초순부터 48년 9월 초순까지의 시기 즉 사이비형 연립단계로부터 공산당 단독정권이 수립될 때까지의 시기에도 소련공산당은 김일성에 대한 신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스탈린은 1946년 7월 김일성과 박헌영을 동시에 면담하는 자리에서 김일성을 더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또한 소련공산당은 북조선노동당을 만드는 과정, 1948년 4월의 남북협상회담에도 깊이 개입하여 김일성을 지원하였다. 한편 스티코프는 이 시기 북한정치의 총연출자였다. 결론적으로 북한정권은 소련의 강력한 후견 하에 있던 위성국가였다고 할 수 있으며 김일성은 소련에 대하여 거의 자율성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학술논문] 북한지역 국군의 유해소재 분석 및 향후 과제 -덕천·영원전투를 중심으로-
This year is propelling various memorial events of the Korean War outbreak 60th Anniversary. Among premier events, the excavation projects of the Korean War Casualties were result that dig corpse of 4,133 in the Republic of Korea (ROK) Area until last year. By the way, The analysis of data has not been arranged systematically in the North Korea Area. Some warriors recordings are very insufficient level
[학술논문] DMZ일원 주요 자원의 보전에 대한 지불의사액 추정 연구:응답자의 지리적 이질성에 대한 검증
...대표)', '판문점(안보․전적자원 대표)', '문화재', '민통선마을', '생태자원'으로 구분하고 초이스모델링 적용을 통해서 각각의 보전에 대한 지불의사액을 추정하였다. 더불어, 응답자들의 지리적 위치가 보전가치에 영향을 주는지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세 이상의 성인 남녀는 1인당 평균 5만 5,000원 이상의 보전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국가적 총편익은 최소 2조 700억 원으로 계산되었다. 응답자들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였을 경우, 경기도와 강원도에서는 경기접경의 응답자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불의사액(4만 9,500원)을, 그 외 6대 광역시는 가장 높은 지불의사액(5만 7,500원)을 가진 것으로 확인하였다.